MZ세대의 소통 방식으로 공직 사회 새로운 변화 기대
완도군 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이 지난
22일 조직 문화 개선과 군정 혁신을 위해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
’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
혁신 주니어보드는 혁신 모임으로 젊은 직원들의 참여와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군정 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다지는 회의체이다
.
구성은
1980년대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엄
(M) 세대와
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Z세대를 총칭하는
MZ세대인 직원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
완도군 전체 정원
738명 중
MZ세대가
320명
(43.3%)을 차지하고 있다
.
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니어보드 역할 및 활동사항을 안내하고
4개조로 나눠 각 조의 이름
, 조장 및 총무 등을 정하였으며
, 향후 조직 혁신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 방식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
혁신 모임은 분기별
1회 이상 정례화 운영되며
, 역량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
,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여 군정 발전의 디딤돌을 세울 예정이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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