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연계한 평생교육 사업실적 인정받아… 3년 간 평생학습도시 지정 유지
담양군청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
(군수 최형식
)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에서 재지정의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
교육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지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지정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4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년~2021년의 실적을 평가했다.
군은 이번 재지정으로 앞으로
3년간 평생학습도시로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담양군은 지역 기반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인문학교육
·전통정원특구 담양의 문화 자원을 토대로 읍면 행복학습센터
, 평생학습동아리
, 담양인문학 문해교실 등 평생교육 역량 제고에 힘써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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