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모습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23일부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
사업의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군민 중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이 없거나 1개 이상을 갖고 있는 자로,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서비스 참여자는
6개월 동안 보건소에
3회 방문해 혈액검사와 혈압측정
, 신체계측
, 체성분 검사 등을 받게 되며 건강
, 영양
, 신체활동에 대한 목표설정과 상담이 이루어진다
.
또 걸음과 심박수
, 소모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량계 및 체중계
, 혈압계
, 혈당계를 지급해 이와 연결된 모바일 앱을 통해 의사
, 간호사 등 의료 전문인력에게 개인별 원격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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