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서 발표…마취 적정성 평가는 2회 연속 1등급 획득
전남대병원 전경 (사진제공 = 전남대병원)[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 안영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진료가 발생한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84곳을 대상으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
평가내용은
▲전담 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전문 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 평가 시행률
▲48시간 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이다
.
전남대병원은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와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 중증도평가 시행율 등 모든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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