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환경도자조형전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분관인 군산근대미술관
(구
18은행
)에서 오는
7월
17일까지 김혁수 작가 도예전 '
2022 환경도자조형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김혁수 작가는 군산에서 출생
, 단국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 대학원을 졸업한 후 수차례의 개인전과 국내외 단체전
, 도예 관련 워크샵과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예술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
뿐만아니라 모교인 단국대학교에서 교육자로서 오랫동안 후학을 가르쳐왔으며 작가의 작품은 단국대학교 도서관 앞
, 국립현대미술관과 이태리
FAENZA 도자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
이번 전시에는 높이
2m 이상의 대형 도자조형물
4점이 근대미술관 정문 앞에 전시되어 있고
, 미술관 내부에서는 자연
, 세포
, 흔적과 산 등 자연에서 형태적 영감을 느낀 다양한 도자기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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