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진행 된 도로명주소 바르게 읽고 쓰기 교육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지난
9일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바르게 읽고 쓰기
’교육을 실시
, 큰 호응을 얻었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해남군 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해남으로 결혼한 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우리집 도로명주소를 쓰고 읽기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를 교육하고
, 도로명주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
또한 일상생활 속 도로명주소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도로명주소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수업 시간 내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고
,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또 다른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라며 택배나 배달 음식 주문
, 위급 상황 시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 사용편리해 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군 관계자는
“앞으로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 도로명 주소를 쓰기 어려워하는 각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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