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스타 소리꾼 ‘유태평양’과 함께하는 樂 콘서트 대구출신 바디와 광주출신 앙상블 련이 선보이는 ‘달빛동행’ 등
광주국악상설공연 7월 포스터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7월 한 달간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국악 공연을 기존 화~토요일 공연에서 일요일까지 시범공연을 추진해 더욱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시립예술단과 민간예술단체가 참여해 전통국악, 창작국악, 국악마술극, 미디어아트와 만난 국악 등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 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