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군산점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여름나기물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롯데몰 군산점
(양남균 지점장
)이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게 여름나기 후원물품
(100만원 상당
)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롯데몰 군산점 샤롯데봉사단에서 후원한 물품은 여름이불
17채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가정 중 폭염 위기에 노출위험이 있는 위기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롯데몰 군산점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018년
4월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밑반찬지원
, 운동화지원
, 여름
・겨울나기지원 등 꾸준히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그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며
, 도움을 준 롯데몰 군산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한편
, 군산시드림스타트는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철 혹서기 폭염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여름나기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