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명상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군수 신우철
)은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해양치유 실증 리빙랩
(Living Lab)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해양치유 실증 리빙랩 프로그램
’은 해양수산부 연구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통증 환자 및 일반인을 위한 마린 통증 테라피
, 머드와 해조류를 이용한 마린 아트 테라피
, 마린 힐링 테라피 등으로 중복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
마린 통증 테라피의 경우
, 오전에는 신지 명사십리 해송림에서 재활 운동
, 오후에는 해수 재활 운동이 진행되며 만성 근골격계 통증이 있는 성인을 우선 접수받는다.
마린 아트 테라피는 머드와 해조류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청 해양치유담당관실 해양치유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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