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YD 페스티벌 (사진제공 = 무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무안군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제
2회 무안
YD(Young Dream) 페스티벌이 무안군민과 청년 감성을 나누는 새로운 축제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폐막했다고 2일 밝혔다
.
무안
YD 페스티벌은 전남
17개 시군 단위 중에서 청년 인구가 가장 많은 무안군의 특성을 살려 기획된 행사로
, 무안군 청년협의체도 청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
청년협의체는
△길거리 퍼레이드
△점등식 프로그램 참여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 설문 조사
△청년 정책과 청년센터 홍보
△타로
, 타투 체험 프로그램
△돌려 돌려 돌림판
! 경품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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