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호텔의 신규 시그니처 상품인 룸 스프레이를 먼저 써볼 수 있는 ‘센츠 오브 시그니엘(Scents of SIGNIEL)’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지난 2019년 6월 시그니엘 호텔의 서비스 스케이프 향상을 위해 시그니처 향 ‘워크 인 더 우드(A Walk in the wood)’를 개발했으며, 이 향은 당초 내부 조향용으로 개발했지만 호텔 방문객들의 연이은 구매 문의에 홈 프래그런스(Home Fragrance) 제품화되어 디퓨저로도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롯데호텔에서는 디퓨저에 이어 3년만의 신제품으로 발향력이 향상된 룸 스프레이를 발매했다. 룸 스프레이를 통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은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신상품의 출시를 기념해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1개의 룸 스프레이를 제공하며, 내년 3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