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 (사진제공 = 신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신안군 암태면
(면장 박용재
)은 지난해 가을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수곡상수원지 저수량이
25%이하로 떨어짐에 따라 지난 8일
암태면 수곡상수원지 현장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수돗물 아껴쓰기를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달 현재 누적 강수량은
676mm이며 평년대비
48%에 불과하고
, 향후
기상청의 장기 전망도 평년보다 적거나 비슷할 것으로 예보되어 장기적으로 가뭄이 지속될 것이 우려되고 있다
.
암태면에서는 가뭄대책으로 인근 지하수 관정과 광역상수도에서 원수공급을 추진해왔으며 인근 수곡마을 농업용 저수지에서 관로를 연결하여 향후
, 가뭄극복에 대처하고 있는 실정이다
.
또한, 가뭄 극복을 위해 농작물에 상수원 물을 사용할 경우 강력하게
단속예정이며, 수돗물 아껴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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