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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핀 지갑, 셀로 코리아와 NFT 기술로 환경 및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지원

2023-12-01 13:53:00

이메일 주소로 NFT 배포하는 NFT 허브 링크 통해 환경 보호 및 소셜 임팩트 단체 지원

위핀 지갑, 셀로 코리아와 NFT 기술로 환경 및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지원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디센트 지갑과 위핀 지갑의 개발사 아이오트러스트와 레이어 1 셀로 코리아가 이메일 주소로 NFT를 배포하는 NFT 허브 링크를 통해 환경 보호 및 소셜 임팩트 단체를 지원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위핀 지갑은 디센트 지갑의 개발사인 아이오트러스트에서 만든 기업용 Web3 지갑으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블록체인 지갑을 자사의 서비스에 구축할 수 있다. 셀로(Celo)는 환경 보호, ESG, 그리고 리파이(ReFi: 재생금융)에 중점을 둔 레이어 1 메인넷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위핀 지갑은 NFT 허브 링크 기능을 출시하여 기업과 단체들이 NFT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지만 업로드하면, 해당 이미지를 NFT로 발행하여 이메일로 쉽게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은 위핀 지갑을 통해 사용자에게 NFT를 발행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간소화하고 사용자들은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고 NFT를 획득할 수 있다.

위핀 지갑과 셀로 코리아는 NFT 허브 링크를 활용하여 환경 보호 및 소셜 임팩트 단체들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들과 협력하여 NFT를 통해 환경 보전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NFT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에 환경 및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핀 지갑과 셀로 코리아는 “NFT를 통한 프로젝트 및 캠페인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단체들과 함께 더 많은 성과를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센트 지갑 개발사인 아이오트러스트는 20년 이상 보안 칩 기술 개발 경험을 가진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6년 동안 지갑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지갑 전문 회사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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