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임예린 기자]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CEO가 최근 한 달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웰컴저축은행 김대웅과 OK저축은행 정길호 CEO가 뒤를 이었다.
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6,369,123건을 분석한 결과,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이 브랜드평판지수 1,477,774를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6,863,528건) 대비 7.20% 감소한 수치다.
연구소에 따르면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1월 상위 30위 순위는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OK저축은행 정길호, 신한저축은행 채수웅,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BNK저축은행 김영문, JT친애저축은행 최성욱,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상상인저축은행 이재옥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