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플랫폼 게이민(Gaimin)이 매직에덴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게이민은 Web3 게임 및 블록체인 기술의 대량 채택을 목표로 삼고 있는 프로젝트로, 런처를 다운로드하여 GPU 컴퓨팅 파워를 공유하는 유저들에게 수동적 보상을 지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게이민은 NFT 세컨더리 마켓인 매직에덴에 게이민 고유 NFT 컬렉션을 런칭한다. 게이민의 e스포츠팀인 글래디에이터의 이름을 딴 글래디에이터 NFT는 게이민의 네이티브 NFT로 게이민 플랫폼과 생태계에서 누릴 수 있는 고유한 유틸리티성을 갖추고 있다.
유저들은 매직에덴에서 글래디에이터 NFT를 구매할 경우, NFT를 스테이킹하면 NFT 민팅가에 해당하는 만큼의 게이민의 기본 유틸리티 토큰인 $GMRX를 상환 받을 수 있다.
한편 게이민은 몇 달 내 토큰 출시 예정으로, 지난 달 자사 글래디에이터 스토어에 바이낸스페이를 통합한 바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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