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증권·금융
[부고] 박건후 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 모친상
2026-01-07 00:48:5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김임동 씨 별세, 박건욱,박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 박경주, 박경희, 박경아 씨 모친상, 김광근, 주선태, 김병관 씨 장모상 = 1월 6일 별세, 발인 : 1월 8일,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장지 : 김천 선영. 연락처 : 02-2258-5940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김수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헤드라인
[현대차그룹 줌인] 현대위아, 화포 내려놓고 열관리로 갈아탄다...쪼그라든 '본업 마진'은 해결과제
현대위아가 K2 전차 주포와 K9 자주포 포신을 만드는 특수(방산)사업부를 계열사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넘기고 열관리시스템(TMS)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떼어내는 방산은 회사 평균보다 이익률이 높은 알짜 사업이지만 남는 자동차부품 본업은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은 줄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와 러시아 해외 법인의 부진과 대규모 채무보증도 부담으로 남아 있다. 현대위아 입장에서는 신사업이 이익을 내기 전까지는 수익성이 떨어진 본업이 실적을 지켜야 하는 만큼 이번 사업 재편의 성패는 본업 마진 회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대 주주의 매수청구 규모에 따라 거래가 철회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2일 금
삼성 HBM 내년 물량 완판…SK도 2년치 생산능력 절반 계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을 늘리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도 늘어나자 고객사와 공급 물량을 미리 확정하면서 생산시설과 설비 투자도 확대하는 모습이다.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와 체결한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현황을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 14곳과 계약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도 "대형 고객사 10곳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곳과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
SK그룹, 하이닉스 美 고객 공략 강화…에너지 계열사 수장 교체
SK그룹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한편 에너지·화학 계열사의 경영진을 교체했다. SK하이닉스는 미국에 사장급 조직을 신설해 빅테크 고객 대응을 강화하고 SK이노베이션과 SK가스 등은 에너지 사업과 포트폴리오 관리 경험을 갖춘 인물을 새 경영진으로 배치했다.AI 메모리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반도체 사업은 글로벌 고객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에너지·화학 계열사는 사업별 책임경영 체제를 정비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지주사에도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과 해외 거점 확대를 추진한다.30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날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멤버사 이사회에
정유사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5.7조 vs 1.8조…11월 확정에도 연내 지급 '안갯속'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업계 손실보전 규모를 오는 11월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이의신청이 없으면 12월 중 첫 보상금 지급이 가능하지만, 손실 산정 기준을 둘러싼 정부와 업계의 입장 차가 커 실제 지급은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정유업계는 최근 실적 개선과 경유 수출 제한 완화로 한숨을 돌린 상황이지만, 향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30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정유 4사가 제출한 최고가격제 관련 손실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오는 11월 말까지 2분기 보상액을 확정하고, 정유사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12월 중 첫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정산 결과에 대한 이의
KT, AI 성장 청사진 구체화 대비 투자 규모 감소...내년 실행력 시험대
KT가 인공지능 전환(AX)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전략을 구체화하며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다만 올해 설비투자와 연구개발비가 모두 감소한 데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재원 조달 방식도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화할 투자 집행과 신사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30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박윤영 사장 취임 이후 AX와 AI 데이터센터(AIDC)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그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 경쟁사에 비해 AI 사업의 수익모델과 성장 방향이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대규모 인프라 투자계획과 사업 목표를 제시하면서 성장전략의
빅데이터 라이프
롯데홈쇼핑,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공영홈쇼핑·현대홈쇼핑 순
롯데홈쇼핑이 최근 한 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공영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이 뒤를 이었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TV홈쇼핑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9,724,017건을 분석한 결과, 롯데홈쇼핑이 브랜드평판지수 1,861,045를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9,869,605건) 대비 1.48%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TV홈쇼핑 브랜드평판 11월 순위는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조사됐다.롯데홈쇼핑 브랜드의 세부
미래에셋증권, 11월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현대카드·하나은행 순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가 최근 한 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카드와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2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25,252,178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가 브랜드평판지수 2,243,927을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24,519,990건) 대비 2.99%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11월 상위 30개 브랜드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현대카드, 하나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
현대카드, 9월 신용카드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 우뚝…신한·삼성카드 순
올 9월 신용카드사 중 현대카드가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KB국민카드가 그 뒤를 이었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빅데이터뉴스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9월 카드사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등이다.분석 결과 현대카드가 총 1만5729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9월 네이버블로거(메******)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결제액의 20%를 올리브 포인트로 적립해 프로모션
삼성생명, 생보업계 9월 소비자 관심도 1위...한화·교보생명 순
올 9월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이 뒤를 이었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한 달간 생명보험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정보량순으로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흥국생명 △KB라이프생명 △신한라이프 △하나생명 △NH농협생명 △미래에셋생명 순이다.삼성생명이 1만9436건으로 소비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9월 네이버블로거(G*******)는 "삼성생명 팝콘저축보험은 6개월 최대 8.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저축보험"이라면서 "기본금리 3.0%에
카카오뱅크 최근 1년 소비자 호감도 상승…역대 최대 실적·AI 서비스 '호평'
최근 1년간 카카오뱅크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호감도가 직전 1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최근 1년(2025.10~2026.09) 카카오뱅크에 대한 소비자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직전 1년(2024.10~2025.09)보다 순호감도가 1.78%P 오르며 소비자 신뢰도가 꾸준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카카오뱅크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호감도를 빅데이터로 분석했다.조사 결과 최근 1년 카카오뱅크 키워드의 긍정률은 34.49%, 부정률은 8.01%였다.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순호감도는 26.48%P로, 직전 1년 순호감도 24.7%P(긍정률 31.
재계뉴스
11월은 재계 ‘추모의 달’…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 되짚는다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
이재용, 일본 요코하마 패키징 연구거점 방문…차세대 기술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을 찾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첨단 패키징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연구개발(R&D) 기반을 확대하려는 행보다.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어드밴스드 패키지 랩(APL)'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연구진과 함께 첨단 패키지 소재·공정 요소기술 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일본 소부장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도 당부했다.지난 9월 8일 공식 개소한 APL은
[현대차그룹 줌인] 현대위아, 화포 내려놓고 열관리로 갈아탄다...쪼그라든 '본업 마진'은 해결과제
현대위아가 K2 전차 주포와 K9 자주포 포신을 만드는 특수(방산)사업부를 계열사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넘기고 열관리시스템(TMS)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떼어내는 방산은 회사 평균보다 이익률이 높은 알짜 사업이지만 남는 자동차부품 본업은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은 줄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와 러시아 해외 법인의 부진과 대규모 채무보증도 부담으로 남아 있다. 현대위아 입장에서는 신사업이 이익을 내기 전까지는 수익성이 떨어진 본업이 실적을 지켜야 하는 만큼 이번 사업 재편의 성패는 본업 마진 회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대 주주의 매수청구 규모에 따라 거래가 철회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2일 금
HD현대로보틱스, 팔란티어와 ‘피지컬 AI 솔루션’ 고도화 협력
HD현대로보틱스가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이하 ‘팔란티어‘)와 함께 ‘피지컬 AI(인공지능)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HD현대로보틱스는 최근 안성환 최고기술책임자(CTO) 상무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팔란티어의 ‘소버리니티 부트캠프(Sovereignty Bootcamp)’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팔란티어 ‘소버리니티 부트캠프’는 기업의 데이터와 핵심사업 정보를 보호하고 AI를 활용한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 7월 첫 실시 이후 이번 3회 행사까지 총 250여 개 글로벌 기관·기업의 경영진 450여 명이 참가했다.안 상무는 HD현대로보틱스의 피지컬 A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