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완도 군수배 한마음 농구 대회가 열릴 청해진 스포츠센터 (사진제공=해남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전국 농구 클럽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9회 완도군수배 한마음 농구 대회’가 오는 9월 5일부터 이틀간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31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동호인 교류를 목적으로 열리며, 전국에서 18개 팀 35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경기는 클럽부와 40대부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각 부문은 조별 예선을 먼저 거친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다투게 된다.
완도군체육회는 참가 선수들이 안심하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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