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지앤훈컴퍼니(대표이사 전동호)가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AI 사업부를 신설해 기존 공간운영사업을 기반으로 AI 애플리케이션·영상·홈페이지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지앤훈컴퍼니의 사업 방향과 핵심 서비스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고도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공간운영사업과 새롭게 추진하는 AI 기반 사업 분야를 함께 소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AI 사업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과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주요 사업은 기업과 기관의 업무 및 서비스 특성에 맞춘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AI 영상제작, 기업 및 브랜드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기반 홈페이지 개발 등이다.
지앤훈컴퍼니는 AI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사업 목적과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접목해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와 AI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주력 분야인 공간운영사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공간 기획과 운영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공간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사업부 개편을 통해 지앤훈컴퍼니는 공간운영사업,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AI 영상제작, AI 홈페이지 개발을 주요 사업 축으로 구성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지앤훈컴퍼니 관계자는 “홈페이지 개편과 AI 사업부 신설을 통해 기존 공간운영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공간운영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숙박관리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앤훈컴퍼니는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간운영과 AI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