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재계·일반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2026-10-08 15:10:00

임직원 복지 증진과 성혼 지원 위한 제휴

사진=노블리에
사진=노블리에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가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 및 성공적인 성혼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에게 체계적인 상담과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인천교통공사에는 인천도시철도 1·2호선 등을 운영하는 기관사와 각 역사 역무원, 본사 관리직원 등 약 2,700여 명이 재직 중이며,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결혼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노블리에는 협약 내용에 따른 가입비 할인 혜택을 비롯해 전문 상담과 만남 주선, 자체 주최 파티와 이벤트 우선 초대 등 다양한 성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별 결혼관과 가치관, 직업적 특성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적합한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매칭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본사와 전국 각 지사에 협약 내용을 고지하고 원활한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주요 기관과의 제휴를 이어가고 있는 노블리에는 엘리트와 전문직 네트워크를 보유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다. 서류 검증을 통한 신원 인증과 전담 매니저의 관리를 바탕으로 성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 조건 비교를 넘어 개인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 가치관을 고려하는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고객 수요에 맞춰 일본 지사인 ‘노블리에 재팬’을 오픈하며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에서도 프리미엄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성혼 인프라를 구축했다.

노블리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에게 당사가 추진하는 다채로운 결혼 지원 서비스와 제휴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그동안 여러 기관과 제휴해 온 경험과 성공적으로 안착한 글로벌 매칭 인프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각 기관의 특성과 구성원 상황에 맞춘 결혼 컨설팅 서비스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