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준호 기자] 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세종시와 함께 자연과 미식, 야경을 즐기는 '세종시의 재발견' 여행 기획전을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대상 여행상품 예약 시 최대 3만원 할인쿠폰이 적용된다.
이번 기획전은 수도권에서 가깝지만 여행지로 주목받지 못했던 세종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호수공원 산책과 국립세종수목원 탐방, 전통시장 먹거리, 금강 야경까지 짧은 일정에도 풍성한 여행이 가능한 코스들을 제안한다.
코스별로 보면, '세종 당일여행'은 국립세종수목원·공주한옥마을 족욕체험·고복저수지·세종전통시장을 연계해 자연과 지역의 맛을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 '낭만 세종 야간 당일여행'은 베어트리파크와 조치원문화정원, 조명이 빛나는 이응다리를 연계해 낮과는 전혀 다른 도시의 밤을 즐길 수 있다. 늦은 출발로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는 점도 이 코스의 장점이다. '세종오식'은 미식과 이응다리 산책, 국립세종수목원 관람, 아로마 향수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세종을 다양한 감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말을 더 넉넉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4성급 호텔 숙박과 세종의 정원·야간관광, 전주한옥마을을 연계한 1박 2일 상품도 선택할 수 있다. 서울·경기 지역 탑승지를 이용하는 버스 여행상품을 마련해 수도권 고객의 접근성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