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페이스 ‘2026 국제청소위생·건물관리·공동주택관리산업전' 전시 부스 전경(사진제공:스페이스)[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청소 장비 전문 기업 스페이스(공동대표 조현행·임진섭)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국제청소위생·건물관리·공동주택관리산업전'에 참가했다.
청소 장비는 시설 규모와 바닥 상태, 작업 동선은 물론 도입 비용과 운영 방식에 따라 적합한 제품이 달라진다. 스페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청소차와 청소 로봇, 바닥 청소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각 제품의 특성과 현장별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카페와 사무실 등 소규모 공간의 바닥 청소에 적합한 ‘S1’, ‘S-mop’, 대규모 복합시설 등 넓은 공간의 청소 업무를 지원하는 청소 로봇 ‘R3’에 관심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제품의 성능과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문의했으며, 스페이스는 현장 여건에 적합한 장비를 안내하고 구매·구독·렌탈 등 다양한 도입 방식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스페이스 임진섭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청소 장비 도입 수요와 운영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업 환경과 운영 여건에 적합한 장비와 도입 방안을 제안해 현장의 효율적인 청소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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