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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음성지원 홈시어터로 CES2018서 주목

2018년 01월 19일 14:2523:23 송고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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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가 공개한 음성지원 홈시어터 UHD51A. 사진=옵토마 제공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 비디오&오디오 업체 옵토마는 세계 최초 알렉사(Alexa, 아마존의 인공지능 음성비서 기술) 지원하는 홈시어터 프로젝터 ‘UHD51A’가 이번 CES에서 Engadget, GottaBe Mobile 등으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옵토마에 따르면 ‘UHD51A’는 4K UHD 음성인식 기술 지원 홈시어터 프로젝터로써, 아마존 알렉사 기술 지원으로 어떤 스마트홈 설정에서도 스피커, 스크린, 조명을 조정할 수 있다.

옵토마 ‘UHD51A’는 2,400 루멘, 500,000:1의 명암비, RGBRGB 컬러 휠, Rec.709 색역의 100 % 적용 범위를 갖춘 HDR10을 비롯, 내장형 미디어 플레이어와 HDCP 2.2와 HDMI 2.0 입력을 지원한다.

옵토마의 일라이 장 이사는 “아마존의 알렉사는 자동차, 가전, PC, 웨어러블 기기, 각종 영상장비 등에 적용되고 있는 가장 주목할만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이번에 공개한 옵토마 프로젝터 UHD51A에도 탑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옵토마는 홈시어터 영상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메인스트림으로 만들기 위해 CES 2018에서 UHD50, LH150, 레이저 초단초점 프로젝터, 포켓 프로젝터 등의 새로운 홈시어터 프로젝터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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