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간호교육연수원, 2019년 ‘8급 간호직공무원 대비 합격전략설명회’ 개최

2018년 09월 10일 15:0336:36 송고

박성준 기자 news@

center
[박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지난달 28일 정부는 내년 국가직 공무원 2만 1000명과 지방직 1만 5000명 등 전체 3만 6000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1990년 3만6,775명이 증원된 이후 최대 규모다.

8급간호직공무원은 기존의 간호사라는 직업이 3교대 근무, 높은 업무강도 등의 이유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으로 인식되는 것에 비해 다양한 장점이 있다. 간호직공무원은 8급부터 시작하며, 일반적으로 6급까지 원활한 승진이 가능하다. 또한, 근무지가 일반 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환경은 좋아지고 업무강도는 낮아졌다고 평가된다. 공무원의 정년은 60세이며 퇴직 후에는 평생연금을 보장받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최근 간호직공무원의 인기는 단순히 직업적 장점이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으며, 평균기대수명의 증가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과거 전염병 등의 국가적 재난을 겪으면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욕구는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사회적 수요확대는 더욱더 가속화될 것이며, 간호직공무원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 또한 높아질 것이다.

사회적 변화에 따른 간호직공무원 채용인원의 증가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지원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간호교육연수원"은 이와 같은 정부의 발표와 사회적 이슈에 따라 <8급간호직공무원 대비 합격전략설명회>를 개최하여 다음과 같이 조언하였다.

“학습전략 설계 시 중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이다. 한정된 학습시간 동안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이론서를 통한 개념 정립 후 다양한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과목별 본인 수준을 파악해야 한다. 사람마다 과목별 강점과 약점이 존재한다.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을 부각할 때 합격이라는 결과가 따라온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노력과 시간 투자 대비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을 전략 과목으로 삼아서 기출문제의 난이도를 높여가며 빠진 개념이 없는지 점검하는 법을 추천하였다. 또한, 약점과목은 내년에도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개념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2019년 8급 간호직공무원의 시험은 6월에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공무원 채용 증원에 관한 정부의 발표는 다수의 수험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하였지만 "간호교육연수원"의 학습매니저 정현희 팀장은 다음과 같이 우려하였다.
“내년 채용이 증원된다고, 경쟁률이 낮아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분명히 지역별로 채용인원의 증가율이 격차가 보일 텐데 채용이 증가하였다는 단편적인 사실만으로 특정 지역에는 과열 경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이론서를 토대로 체계적인 학습을 꾸준히 해내 간다면 간호직공무원은 분명히 도전해볼 만한 직업인 것은 확실합니다.”

해당업체는 간호사를 위한 전문 교육원으로 간호직, 보건진료직, 보건복지부, 공사/공단 등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21년차 베테랑 교육기관이다.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위해 기본 개념강의 외에 과목별 공략법, 기출 문제 해설특강, 예상문제 해결 등의 부가적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간호교육연수원”의 수강생이라면 개인별 1:1로 담임선생님이 배치되어, 학습적으로나 심리적으로도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전에 주요과목의 샘플강좌가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에 수강 여부를 고민하는 수험생에게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박성준 기자 news@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