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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가수 '영탁' 팬들에게 감사함·책임감 전해

2020년 05월 18일 11:1128:28 송고

장순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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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TBS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TBS는 가수 영탁이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늘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영탁은 “팬들이 제 노래로 위로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할 때마다 피곤함이 싹 가신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팬들의 에너지원이 된 느낌이라 아프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출연 후 얻게 된 대중적인 인기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우리(미스터트롯)가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아이돌처럼 춤을 잘 추지도 않고 어설프고 부족한데 왜 이렇게 좋아해 주실까”생각해봤다면서 “그래서 더 잘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많이 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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