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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 대안 모색'

2020년 05월 22일 10:5035:35 송고

박건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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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사진 제공 =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빅데이터뉴스 박건율 기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 민화협)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경협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2020 민화협 통일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민화협과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당선인의 공동주최로 열린다.

이번 통일정책포럼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반도 번영과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현 정부의 ‘신한반도 평화체제’와 ‘평화경제’를 진단하며, 민간차원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와 한반도 뉴딜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해북부선 복원’ 등 남북교류협력 현안 분석과 미래지향적 모델을 논의한다.

포럼은 김성민 민화협 정책위원장(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단장)의 사회로, 민경태 통일교육원 교수의 “북한의 경제동향 및 평화경제 비전”에 대한 주제 발표와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박종철 경상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박상돈 통일부 남북경협과 과장,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공동주최자인 김홍걸 당선인은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남북관계 개선과 경제협력,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역할을 할 생각이다.

아버님의 숭고한 뜻과 해안을 길잡이 삼아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이번 상임위도 외교통상위원회에 지원해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건율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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