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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국내외 대학생 봉사단원 모집...그룹 '사회공헌 마인드' 큰폭 상승
LS그룹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봉사단원을 모집하며,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LS그룹의 4월 사회공헌 관심도는 직전월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LS그룹에 따르면 이번 봉사단 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은 활동 수료 시 향후 LS그룹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우선 LS는 7월 27일부터 9박 11일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를 파견하기 위해 대학생 봉사단원 40여 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봉사단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LS그룹과 코피온 홈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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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4.5주년 기념 업데이트...전월比 관심도 4% 증가
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해 신규 캐릭터 3종과 메인 스토리 ‘데카그라마톤 편 3장’을 업데이트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관통 타입 택티컬 서포트 ‘히마리(무장)’, 폭발 타입 딜러 ‘리오(무장)’, 관통 타입 서포터 ‘토키(무장)’ 등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소속 학생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히마리’와 ‘리오’는 모집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토키’는 ‘연합작전: 강철 대륙 공략전’ 내 보스 ‘비나’ 처치 시 얻을 수 있다.아울러 메인 스토리 ‘EX. 데카그라마톤 편 3장: 합일의 하늘’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에는 ‘케이’, ‘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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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산불 피해지역 생태 복원 나선다...4월 관심도 166% 증가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 함께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인 ‘트리플래닛(Tree Planet)’과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산림청·트리플래닛과 영남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숲 조성 등의 산림 복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세부적으로 친환경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솔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씨드볼(Seed ball·황토와 함께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 식재 및 산림 모니터링 등에 나선다.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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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대만 퍼블리셔 ‘디김’과 파트너십…4월 관심도 30.1% 증가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대만 퍼블리셔 디김(DiGeam, 대표 임후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중화권 시장에서 게임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디김은 향후 선보일 PC 및 모바일 게임 라인업에 컴투스플랫폼의 올인원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 적용을 우선 검토한다.하이브는 인증, 결제, 데이터 분석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단일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로 제공한다. 앞서 2024년 대만 결제 솔루션 1위 운영사 ‘소프트월드(마이카드)’와 협력해 현지 결제 연동 기반을 구축한 데 이어, 이번 파트너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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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BTS와 80개국 겨냥 글로벌 캠페인...소비자 관심도 증가
오레오가 BTS와 손잡고 한정판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과 소비자를 동시에 겨냥한 대형 마케팅에 나선다.동서식품은 오레오와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오레오 & BTS 한정판 쿠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정판 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인 호떡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호떡맛’ 크림 쿠키로, 전 세계 8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이번 협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품에는 멤버들이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호떡의 맛을 담았고, 쿠키 표면에는 멤버 이름과 공식 응원봉 ‘아미밤’ 등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새겨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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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성률 73.7% 가결...DS 몰표로 파업 위기 넘겼다
삼성전자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 공동교섭단 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초기업노조의 압도적 찬성이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다. 다만 노조별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사업부 간 보상 체계를 둘러싼 내부 갈등은 이어질 전망이다.27일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교섭단에 따르면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는 전체 재적 조합원 6만5593명 가운데 6만2616명이 참여해 95.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4만6142명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최종 찬성률은 73.7%로 집계됐다. 반대표는 1만6474명이었다.노조별 표심은 뚜렷하게 갈렸다. 공동교섭단 내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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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베트남 남부 호찌민 진출…소비자 관심 큰 폭 증가
제너시스BBQ가 베트남 북부 하노이에 이어 남부 최대 경제도시 호찌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부권 중심으로 구축한 운영 기반을 토대로 남부 핵심 소비 거점까지 확보하며 베트남 전역으로 사업 축을 확장하는 모습이다.제너시스BBQ는 최근 베트남 호찌민시 푸뉴언(Phú Nhuận) 지역 대표 상권인 판실롱(Phan Xích Long) 거리에 ‘BBQ 판실롱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호찌민은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이자 대표 소비 시장으로 꼽힌다. 유통과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배달·외식 문화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글로벌 외식 브랜드들의 핵심 진출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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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 시리즈 최초 햅틱 플레이 선봬...4월 관심도 100% 급증
위메이드플레이가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2'에 시리즈 최초 햅틱 플레이를 도입하는 대형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2'에 진동 기반 햅틱 플레이와 신규 콘텐츠를 담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애니팡 시리즈 최초로 적용된 햅틱 플레이다. 다양한 강약·시간·리듬을 조합한 5종의 진동 패턴을 게임 상황에 따라 구현했다. 블록 결합, 특수 블록 사용, 연속 격파 등 주요 동작 시 발동되며 삼성·LG·애플 등 주요 제조사의 햅틱 지원 기기 전체에서 이용 가능하다.신규 콘텐츠로는 월드맵 '화성'이 추가됐다. 에피소드 완료 시 우주 정거장을 완성하는 미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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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돌파…국내 두 번째·아시아 세 번째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서는 지난 6일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선을 넘어선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아시아 전체로는 △대만 TSMC △삼성전자에 이어 세 번째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전장 대비 9.41% 급등한 2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시가총액도 단숨에 1600조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전날(1462조4653억원)보다 140조원 가까이 증가한 1600조16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달러 기준으로는 1조 달러를 단숨에 넘어섰다. 같은 시각 원·달러 환율(달러당 1503.10원)을 적용하면 1조645억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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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희귀질환 ‘당원병’ 환우 위한 쿠키 개발...소비자 관심 증가
더본코리아가 희귀질환인 당원병 환우를 위한 맞춤형 쿠키를 개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단순 기부를 넘어 환우들이 실제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개발·판매하고, 수익금을 환우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더본코리아는 지난 22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국제 당원병 심포지엄에서 당원병 환우를 위해 개발한 쿠키 3종을 처음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당원병은 체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정상적으로 분해하지 못해 혈당 유지가 어려운 희귀질환이다. 이 때문에 환우들은 평소 식단 관리가 필수적이며, 일반 간식 섭취에도 제약이 많아 가족들의 부담이 큰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제품 개발은 “당원병 환우들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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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8400 돌파…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8400선을 돌파하며 장중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와 이날 첫 상장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효과가 맞물리며 투자심리를 한층 끌어올린 결과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4.43p(3.16%) 오른 8301.94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4.61p(2.41%) 오른 8242.12로 개장한 뒤 장 초반 8450선을 터치하기도 했다.상승 배경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다. 이날 국내 첫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면서 관련 종목과 반도체 업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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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첫 공동파업 현실화되나...카카오 노사, 오늘 '운명의 협상'
카카오 노사가 27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관련 2차 조정에 나서면서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들의 공동 파업 가능성도 현실화될 수 있어 IT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이날 오후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 절차를 진행한다. 지난 18일 열린 1차 조정에서는 양측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고, 추가 협의를 위해 조정 기일을 연장한 바 있다.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카카오 본사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된다.이번 갈등의 핵심은 성과급과 보상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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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첫날부터 '교육 대란'…키움 등 증권사 등록 시스템 오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27일 일제히 상장한 가운데 거래 자격을 얻기 위한 사전교육 행렬이 폭주하면서 금융투자교육원 서버가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교육 이수번호 등록 오류 여파가 증권사 시스템으로까지 번지면서 출시 첫날부터 투자자 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키움증권은 이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공지를 통해 "금융투자협회 교육이수등록 시스템 접속자 급증으로 인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P 거래를 위한 기본교육 및 심화교육 이수번호 등록 시 간헐적으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고 안내했다.증권사도 외부 변수 탓에 등록 지연 안내에 나섰다. 키움증권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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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유튜브 채널 'Daily WRAP UP' 가동…올해 고객 관심도 40%↓
두나무가 매일 밤 11시 업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데일리 경제 인사이트 프로그램 'Daily WRAP UP(데일리 랩업)'을 본격 가동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하고 하나은행이 두나무 지분 6.55%를 1조32억원에 인수하는 등 거대한 전환점을 맞은 가운데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거는 모양새다.두나무는 디지털자산 시장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투자자들의 미래 자산 설계를 돕기 위해 신규 유튜브 콘텐츠 'Daily WRAP UP'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는 단순 거래소를 넘어 '디지털 금융 미디어 플랫폼'으로의 외연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콘텐츠는 매일 밤 11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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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일본 전역 ESS 구축 '전력투구'... 4월 관심도 152% 증가
효성중공업이 일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진출 첫해부터 연속 수주를 이어가며 글로벌 ESS 사업 확장에 탄력을 받고 있다.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이타·구마모토·야마구치·오카야마·미에 등 일본 5개 지역에 총 10MW/40MWh 규모의 고압 ES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효성중공업은 전체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공급을 총괄하며, 완공 이후 최장 20년간 유지보수(O&M) 서비스도 제공한다.이번 수주로 효성중공업의 올해 상반기 일본 누적 수주액은 약 640억원으로 불어났다. 앞서 지난 2월 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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