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CU, 초저가 PB ‘득템시리즈’ 5년만에 판매량 1억 개 돌파
CU는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전방위적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실질 부담을 낮추는 해결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득템시리즈는 지난 202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이는 단순 계산 시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두 개 이상 구매한 수치다. 득템시리즈는 2023년에는 약 1천4백만 개, 2024년에는 3천만 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천만여 개가 판매되며 해가 갈수록 그 인기와 판매 속도가 높아지고 있다. 득템시리즈의 가파른 성장
-
LG전자, 홈로봇 ‘LG 클로이드’ 6일 공개…'빵굽고 빨래하고, 집안일 척척'
LG전자가 6일(美 현지시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이번 CES에서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준다. 스케줄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이에 맞춰 여러 가전을 제어하며 가사일도 직접 수행하는 비서 역할을 해낸다. 이번 클로이드 공개는 LG전자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LG전자는 고객의 집안일 부담을 줄여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매진해왔다. AI 편의기능 탑재한
-
[인사] 신한지주
<부서장 승진>▲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
[인사]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
[인사] NH헤지자산운용
<승진> ◇ 본부장▲ 주식운용본부 조성호 ▲ 절대수익본부 옥전일<이상 2명>
-
[포토뉴스] 삼성전자, CES 2026 옥외 광고 모습 공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을 주제로 전시, 프레스 콘퍼런스,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전날인 3일에는 리조트월드 호텔(ResortWorld Las Vagas)에서 옥외광고도 진행했다.
-
[포토뉴스] LG전자 'CES 2026' 전시관 광고 공개…'당신에게 맞춘 혁신' 메시지 전달
-
한화생명e스포츠, 2026 신규 마케팅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공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지난 3일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2026 HLE FAN FEST(이하 팬페스트)'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2026 시즌 신규 마케팅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와 신규 유니폼 및 재킷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 2026 시즌 신규 슬로건은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 2026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는 매 순간 쌓아온 경험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단순히 승리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무대, 나아가 스스로를 넘어 e스
-
LG U+ "통합앱 ‘U+one’ 이용자 급증…대화형 AI 탑재 고객편의 제고 덕분"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심플한 통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통합 앱 ‘U+one’ 출시 후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약 2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고 대화형 AI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이용자 증가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U+one’은 기존 고객센터와 멤버십으로 나눠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앱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불편과 불만을 일으키는 복잡한 과정을 없애고 고객 중심의 쉽고 편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브랜드 철학인 ‘Simply. U+’의 취지를 담아 U+one을 기획했다. U+one 출시 이후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간활성이용
-
우리금융, 순직 ‘소방 히어로’ 가족 초청 오찬... 오찬 및 감사 선물 전달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은 순직·공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경찰·소방 공무원에게 생계비,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사업 개시 이래 지난 해까지 약 1,700여 명의 순직·공상 공무원 및
-
CJ올리브영, 연 2000억 매출 브랜드 첫 탄생…K뷰티 성장판 키웠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유망 중소·인디 브랜드와 함께 조성해 온 K뷰티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올리브영은 2025년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00억 클럽’ 브랜드 수가 36개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5년 만에 3배 이상 규모를 키우며 K뷰티 시장의 성장판을 깨운 것이다. ◆ 대형·루키 브랜드 스케일업 가속…외국인 구매 1조·인큐베이팅 성과로 K뷰티 생태계 역동성 확대 중소·중견 브랜드의 성장세는 올리브영이 다져온 K뷰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팔라졌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000억 원을 넘긴 브랜드는 △
-
삼양그룹,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 개최…김윤 회장 "글로벌 진출 가속"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양 뉴 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회장상 시상 △신임 임원 소개 △사내 칭찬왕 소개 △Purpose 체계 내재화 우수사례 발표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해외와 지방 사업장 등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김윤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 환경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얼
-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린 현대차그룹,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 적극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 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상하이 소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민간외교’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4일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쩡(韓正) 상하이 시장과 면담을 갖고,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을 위한 차원에서 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한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당시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있던 상하이시는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임시정부
-
삼성증권, 2026년 슈퍼리치 키워드는 'K.O.R.E.A'…"주식·ETF·AI 등 화두"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은 2026년 국내 주식시장의 강력한 부활과 함께 ETF를 활용해 AI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자산 증식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고 4일 밝혔다.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SNI 고객 40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산가들은 2026년 투자의 핵심 키워드로 'K.O.R.E.A.'를 제시했다. 이는 ▲한국 주식(K-stock) 선호 ▲한국 및 코스닥 시장의 성과 상회(Outperform) ▲주식 자산으로의 리밸런싱(Rebalancing) ▲ETF 활용(ETF) ▲AI 주도 시장(AI)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국내 증시의 재평가와 성장에 베팅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새해 금융시장을 가
-
진도군, 2026년 예산 5,109억 원 ‘역대 최대’ 편성
진도군이 2026년도 예산으로 5,109억 원을 편성하며, 군 재정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예산을 마련했다.이는 2025년도 당초 예산인 4,362억 원보다 747억 원이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은 17.1퍼센트(%)에 달한다.진도군은 이번 예산 편성을 통해 5천억 원대 재정 운영 체계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2일 진도군에 따르면 2026년도 예산 가운데, 일반회계는 5,0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5억 원이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97억 원으로 2억 원이 늘었다.분야별로는 ▲농림수산분야 1,193억 원(23.8%) ▲사회복지분야 1,104억 원(22%) ▲문화관광분야 491억 원(9.8%) ▲환경분야 371억 원(7.4%) 등 군민의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편성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