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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울산CLX서 해군 첫 해상급유 훈련 지원...소비자 관심도 상승
SK이노베이션이 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유류분배훈련에 참여해 전시 에너지 공급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에서 합동참모본부, 육·해·공군, 해병대 및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 유류인수 및 분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상황에서 군이 필요로 하는 유류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민·관·군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SK이노베이션은 군과 함께 유조차와 철도 유조화차, 유조선 등 다양한 인수 장비를 활용한 유류 인수·분배 과정을 훈련했으며, 상황실 개설부터 출하시설 운용,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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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과 해양경찰청 합동 훈련 실시...소비자 관심도 증가
진에어가 비상 상황에서의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한진그룹 LCC 3사-해양경찰청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해양경찰청과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3사의 기내 안전 교육을 총괄하는 객실안전교관 16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생존 수영과 비상 착수 등 실전 위주의 실습 시간을 확대 편성해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교관들은 최대 2m의 파도가 구현된 해상구조훈련장과 실제 호수 훈련장에 직접 입수해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에서 고강도 훈련을 소화했다. 해양경찰청 전문 교수진의 지도 아래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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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기능성 소재로 해양생태계 복원…B2B 사업 확대
LG전자가 기능성 신소재 ‘LG 마린 밸런스’를 활용해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을 확대한다. 환경 분야 적용 사례를 늘리는 동시에 기능성 소재를 새로운 B2B 사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LG전자는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경남 고성군 덕명리 해역 약 1.5㎢에 LG 마린 밸런스를 적용한다. 관계 기관들은 소재 적용 이후 해조류 생장과 해양환경 변화 등을 관찰하며 해양생태계 복원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LG 마린 밸런스는 물과 접촉하면 미네랄 이온을 방출해 해조류와 염생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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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8월 해외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최대 14% 혜택
티웨이항공이 해외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여름휴가와 연말 해외여행 수요 잡기에 나선다.티웨이항공은 오는 31일까지 ‘8월 해외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며 최대 12월 31일까지다.항공권 예매 과정에서 할인코드 ‘AUG26’을 입력하면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최대 14%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운임과 일반 운임에 적용되며 일부 해외 노선은 비즈니스석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해외 노선 예매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결제 금액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을 내려받은 뒤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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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공개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과 ‘GV90 네오룬’을 공개하며 럭셔리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한다.제네시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두 모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GV90는 2024년 공개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제네시스의 디자인과 전동화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모델이다.GV90는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용 ‘eMP(Electric Mobility Prim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123.5kWh 배터리를 탑재해 7인승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 500km를 확보했으며 350kW급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22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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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빨간펜 ‘도요새중국어’ 학습앱 개선…말하기 연습 콘텐츠 강화...관심도 증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교육사업부문 빨간펜이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 ‘도요새중국어’의 화상 학습 콘텐츠와 앱 기능을 개편했다.‘도요새중국어’는 기초 회화부터 실전 회화까지 대비 가능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췄다. △기초 준비 학습 △본 학습 △반복 학습 △강화 학습 등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2천여 개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해 놀이처럼자연스럽게중국어를 익힐 수 있다.이번 개편은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의 학습 효율과 편의성을 높이고, 말하기 학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화상 수업에 활용되는 학습 콘텐츠도 실전 말하기 중심 콘텐츠로 전면 개편했다. 문장 따라 읽기, 발음 듣고 알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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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JVM, 자동조제 핵심기술 지켰다”…법원, 유사업체 특허침해 ‘철퇴’...관심도 증가
의약품 자동조제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 제이브이엠(JVM)이 6년간 이어진 의약품 자동포장장치 관련 특허 분쟁에서 승소하며, 독자 개발한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국내 자동조제 장비업체 C사를 상대로 제기한 의약품 자동포장장치 관련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16일 C사가 제이브이엠의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하고, 해당 침해 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이번 소송은 제이브이엠이 보유한 의약품 자동포장장치의 핵심 특허기술과 관련해 지난 2020년 제기한 사건이다. 제이브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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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 수주...소비자 관심도 급증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를 수주했다.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는 ㈜영림개발에서 발주한 2,450억 원 규모의 민간수주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아파트 683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91세대, 116㎡ 144세대, 143㎡ 48세대로 구성된다. 해당 사업은 올해 말 착공할 예정으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단지에서는 KTX와 SRT가 지나는 순천역과 동순천 IC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다수의 산업단지도 인근에 분포되어 있어 직주근접 여건을 갖추고 있다. 주변으로는 순천제일병원, 대형마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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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회사 성장, 고객 신뢰 임직원 건강서 시작”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1년째 전 임직원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보내며 무더위 속 노고를 격려했다.현대그룹은 20일 현 회장이 삼복 전후로 임직원 6590명에게 삼계탕 및 소고기 보양식 선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발송된 보양식은 약 4만인 분으로 국내 5469명, 해외 1121명의 현대그룹 임직원 가정으로 전달됐다.현 회장은 동봉한 편지를 통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사의 성장과 고객의 신뢰는 결국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에서 시작된다”고 전하며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또한,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현대그룹은 어려운 경영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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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7일 ‘갤럭시 S26’ 새 모델 공개…AI 경험 확대
삼성전자가 오는 27일 ‘삼성 갤럭시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 S26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삼성전자는 20일 초대장을 통해 27일 오후 9시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카메라와 AI 기능을 비롯해 최신 원 UI 기반의 새로운 갤럭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삼성전자는 구체적인 제품명이나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신제품으로 갤럭시 S26 FE가 공개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FE는 플래그십 S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일부 사양을 조정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군이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갤럭시 S26·S26+·S26 울트라를 공개했다. 약 6개월 만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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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한미글로벌과 기술경쟁력 강화 MOU 체결
현대제철이 첨단 산업시설 건설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설사업관리(PM, Project Management)업체 한미글로벌과 손을 잡았다.현대제철은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국내 건설사업관리 1위 업체인 한미글로벌과 ‘건설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과 한미글로벌은 내화강재·고강도 형강 등의 건설용 강재를 설계단계부터 분석·적용해 데이터센터·반도체 생산 시설 등 첨단 산업시설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강구조 모델을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그동안 데이터센터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 사전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제작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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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리자동차그룹, 올 상반기 판매량·매출 사상 최대
지커(Zeekr)의 모회사 중국 지리자동차그룹(Geely Auto Group)이 올 상반기 142만 대가 넘는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상반기 지리자동차그룹은 사상 최초로 매출액 1,700억 위안을 돌파해 6년 연속 상반기 매출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 지리자동차그룹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1,736억 위안(한화 약 35조 9,000만 원)이며,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96억 8,000만 위안(약 2조 27억 원)에 달했다.매출 총이익률은 17.9%로 상승한 가운데 차량당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6,806위안(약 140만 원)으로 집계됐다. 그룹의 유동성 또한 강력하게 유지됐다. 지난 6월 30일 기준 지리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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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 임직원들, 호카 총판 교체 움직임에 비상대책위 결성..."8년 키운 회사 뺏길 판"
글로벌 스포츠 러닝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독점 총판사인 조이웍스의 임직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다투는 국제중재의 결론이 나오기 전에 차기 총판사 발표가 가시화되자 일터를 잃을 위기에 놓인 임직원들이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이다.조이웍스는 8년간 호카를 연 매출 1000억원(관련사 포함 180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호카의 한국 시장은 브랜드 이름값이 아니라 8년간 현장을 지켜 온 임직원들이 만든 것"이라며 "그 결실이 걸린 분쟁의 결론이 나오기도 전에 우리의 일터를 대체하려는 목적의 발표가 강행되고 있다"고 반발했다.호카 미국 본사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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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무브, 미국 대형 정유기업과 맞손...윤활기유 공급 확대
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부문 자회사 SK엔무브가 미국 대형 정유기업 HF싱클레어(HF Sinclair)와 손잡고 북미 윤활기유 시장에서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공급망을 구축한다. SK엔무브는 1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HF싱클레어와 북미 그룹Ⅲ 윤활기유 공급 및 유통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앞서 지난 3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SK엔무브는 현재 울산과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 그룹Ⅲ 윤활기유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주·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판매하고 있다. 향후에는 HF싱클레어의 윤활유·스페셜티 부문에 고급 윤활기유인 그룹Ⅲ 제품을 장기 공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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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걸그룹 에스파와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캠페인...소비자 관심도 증가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와 함께 8월 20일부터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농심은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라면의 ‘매콤한 행복’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농심은 지난해 11월 신라면 1차 글로벌 캠페인으로 선보였던 에스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활용한 뮤직비디오형 광고가 조회수 2억 7천만 회를 기록하며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널리 알렸다. 이번 2차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무대를 일상으로 옮겨,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순간을 신라면과 함께 즐기는 에스파의 모습을 담았다.2차 캠페인 메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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