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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AI헬스케어로봇 '733' 홈쇼핑 첫 공개...소비자 관심도 증가
바디프랜드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의 유통채널을 TV홈쇼핑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 CJ온스타일에서 '733'을 홈쇼핑 채널로는 처음 선보인다.이번 유통채널 확대는 플래그십 제품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헬스케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디프랜드는 오프라인 체험 중심의 기존 '733' 판매채널에 TV홈쇼핑을 더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다양한 경로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733'은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를 융합해 완성한 바디프랜드의 최신 제품이다. 독자 기술인 '2세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마사지뿐 아니라 전신 자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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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률 2% 현대제철, 채용 늘린다는 데… “언제 몇 명이나?”
대한민국 산업 평균 장애인 고용률에 미치지 못하는 현대제철이 고용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계획이나 인원 규모 등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심 쓰듯 회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현대제철은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현대제철 판교 오피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의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임직원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협약식에는 서상원 현대제철 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과 이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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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체리차에 기술료 1100억…하이브리드 본격 자금 수혈 '승부수'
KG모빌리티(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의 플랫폼과 친환경 파워트레인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신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하며 신차 경쟁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1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KGM은 지난 7월 28일 신한은행에서 7500만 달러(약 1100억원)를 단기 차입해 체리자동차에 T2X 플랫폼 기술사용료를 지급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집행한 연구개발비 935억원보다 약 18% 많은 금액이며 지난해 연구개발비(2441억원)의 약 45%에 해당한다.KGM이 체리차와 손잡은 것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친환경차 라인업을 빠르게 확대하기 위해서다. KGM은 지난해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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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CIGR 2026’ 참가
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SF₆-Free GIS를 비롯한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HD현대일렉트릭은 23일부터 28일(이하 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Palais des Congrès de Paris)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개최된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TSO), 전력기기 제조사, 기술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력망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지난 2024년 행사에는 99개국에서 1만1200여 명의 전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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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로 성장 속도 높인다…독립경영 기조는 유지
카카오가 AI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인적분할을 통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각 사업별 전략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AI는 2030년까지 연평균 20% 수준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면서 매출 6조원 이상, EBITDA(상각전영업이익)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로서는 카카오X의 지주회사 전환이나 추가 합병 등의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카카오는 21일 온라인으로 기자 대상 설명회를 열고 인적분할 계획을 공유했다.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핵심 3개 사업군에 대한 성장 지원과 신성장 동력 발굴, 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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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출격 앞둔 컴투스…MMORPG 새 문법 제시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을 맡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오는 26일 정오 정식 출시된다. 이번 신작은 특정 하드코어 이용자 위주로 흐르던 기존 MMORPG의 경직된 구도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클래스 설계부터 성장 경로, 편의성, 경제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21일 컴투스에 따르면 신작 배경 무대는 그리스 신화를 참신하게 재해석한 '테이아' 대륙이다. 과거 올림포스의 신들이 크로노스와 티탄을 완벽히 퇴치하지 못한 채 봉인하는 데 그쳤다는 설정에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플레이어는 신과 인간의 중간 존재로서 다양한 시련을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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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임직원 대상 김동우 작가 북토크...7월 이용자 관심도 큰폭 상승
영풍문고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 12층 강당에서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김동우 작가 북토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강연과 질의응답, 도서 사인회 순으로 90분간 진행됐다. 매장과 온라인에서 고객에게 책을 소개하는 임직원이 작가의 작업과 책에 담긴 시간을 먼저 듣는 자리였다.이번 북토크는 지난 7월 25일 서울숲 커뮤니티센터 ‘영풍문고 정원’에서 열린 김동우 작가의 고객 북토크를 지켜본 한 직원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국외 독립운동의 흔적을 오랫동안 기록해온 작가의 작업을 임직원과도 나누자는 제안에 따라 영풍문고는 사내 북토크를 마련하고, 작가의 책을 구매해 본사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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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브랜드 캠페인...회사 관심도↑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을 앞두고 카누의 전문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국내 커피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동서식품이 개최하는 원두커피 바리스타 경연대회로, 오는 9월 19일과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결선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커피를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결선 참가자들이 사용하는 원두를 비롯해 동일한 산지의 원두로 만든 스틱 커피, 대회 디자인을 적용한 캡슐커피 머신 등을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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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심플리 U+’ 리브랜딩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LG유플러스는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심플리(Simply) U+’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Brands & Communicatio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 수상은 LG유플러스의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거둔 첫 성과다.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이 상품·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 채널 등 고객 접점 전반의 브랜드 체계와 운영 방식을 정비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단순한 브랜드 디자인 개선을 넘어 ‘고객의 복잡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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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8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서 1위 등극...우리·하나자산신탁 순
한국자산신탁이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우리자산신탁과 하나자산신탁이 뒤를 이었다.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3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6,824,898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자산신탁이 브랜드평판지수 1,011,393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7,805,039건) 대비 12.56% 감소한 수치다.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8월 순위는 한국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 하나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코리아신탁, 대신자산신탁, 신한자산신탁, KB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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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8월 펀드 브랜드평판서 1위...삼성자산운용·한국투신운용 순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펀드 브랜드평판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삼성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 순으로 분석됐다.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54개 펀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1일부터 2026년 8월 21일까지의 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114,950,0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7월 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121,767,967개와 비교하면 5.60% 줄어들었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펀드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신한자산운용, KB자산운용, 대신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플러스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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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맞손...방산시장 수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과 글로벌 안보·방산 환경 분석 및 정책 협력을 강화한다.KAI는 20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글로벌 안보환경 분석 및 방산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AI의 항공·방산 분야 전문성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안보·정책 연구 역량을 연계해 글로벌 안보·방산 환경에 대한 공동연구와 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글로벌 안보·수출 환경 분석 △방산 제도 개선 및 정책 연구 △방산 정책 관련 학술·정책 교류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한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K-방산의 영향과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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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 결의…매출 성장 이끄는 ‘AI 코어 컴퍼니’ 출범
카카오가 AI 시대에 맞춰 사업 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카카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설법인인 카카오AI와 존속법인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됐다.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의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분할 이후 카카오AI는 카카오톡과 AI를 중심으로 AI·광고·커머스를 연결하는 ‘AI 코어 컴퍼니’로 육성한다. 카카오톡을 약 5000만 이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는 ‘에이전틱 AI 인터페이스’로 진화시키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탐색·추천·구매·결제까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에는 정신아 현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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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출범...디지털 의정모델 구축 나선다
서울특별시의회가 20일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을 마치고 디지털 대전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20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했다. 시의원, 정보기술(IT)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의정 모델 구축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제12대 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매년 70조원에 이르는 서울시·시교육청 예산 심사를 비롯해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등 방대한 의정 업무에 인공지능(AI) 등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지방의정의 전문화와 효율화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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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구 내 취약지역 경로당을 찾아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1일 회사 측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부서별 봉사단을 편성해 모든 임직원이 매년 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는 경로당 어르신과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의 교류로 세대 통합과 함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백합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모빌 및 썬캡 만들기 봉사를 진행하며 담소를 나누고 추억을 쌓았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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