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삼성전자,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삼성SDI 뒤이어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전자 2위 삼성SDI 3위 대덕전자 순으로 분석됐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6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의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0,814,9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2월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86,525,983개와 비교하면 7.66% 증가했다.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에는 스마트폰 단말기와 케이스, 터치스크핀, AMOLED, 카메라, 2차전지 등의 부품 관련 상장기업을
-
LG에너지솔루션,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1위..."평판지수 23.43% 하락"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에너지솔루션 2위 삼성SDI 3위 에코프로비엠 순으로 분석됐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기제품 상장기업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91,520,50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2월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9,276,902개와 비교하면 16.2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
-
엔카, 중고차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평판지수 8.16% 하락"
중고차 브랜드평판에 대해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엔카 2위 케이카 3위 KB차차차 순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4개 중고차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의 중고차 브랜드 빅데이터 8,038,0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12월 중고차 브랜드 빅데이터 7,223,834개와 비교하면 11.27% 증가했다. 2022년 약 30조원대였던 국내 중고차 시장은 이후 빠르게 성장하여 2024년 약 40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경기 둔화, 고물가·금리에 따른 가계 부담 등으로 중고차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 확대되고 있다. 한국 중고차의 해외 수출 시장
-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 CEO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평판지수 15.33% 하락"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농협은행 강태영 순으로 분석됐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분석결과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656,6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12월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819,839개와 비교하면 4.27%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불꽃 소방대' 는 ‘인체 발화 현상’이라는 수수께끼를 풀고 인류를 구원하는 특수소방대의 이야기를 담은 TV 애니메이션이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불꽃 소방대'의 캐릭터 '불꽃의 히어로' 신라 쿠사카베, '홍염의 네코마타' 타마키 코타츠, '얼어붙은 시간' 쇼우 쿠사카베 3종이 추가됐다. 주인공인 '신라 쿠사카베'는 아군이 받는 피해를 줄이고 적군을 추방하여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각 캐릭터는 TV 애니메이션에서의 특징과 컨셉을 잘 살려 감동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전사의 전당'
-
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익 16% 감소…“올해가 성장 변곡점”
포스코홀딩스가 29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9조950억원, 영업이익 1조8270억원, 순이익 504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16%, 46.8% 줄어든 수치다.포스코홀딩스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강화된 보호무역주의 환경에서도 철강과 LNG사업의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초기 가동 비용 및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손실에 대한 단기 수익성을 방어했다.특히 국내외 철강, 리튬 광산 투자 등 장기적 성장기반을 확보해 올해 해외 철강 진출의 구체적 성과 창출과 리튬 가격 회복 추세 속 상업생산 개시, 일회성 손실 비용 해소, 적자법인 구조개편 등으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철강부
-
현대건설 회사채 공모 흥행…목표액 5배 초과 달성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K-택소노미 기준을 충족하는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회사채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1일 수요예측에서 9100억원이 넘는 주문을 받아 당초 목표액의 5배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이번 채권은 K-택소노미 기준의 녹색채권(ESG채권)으로, 기존 ICMA(국제자본시장협회)에 비해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수요예측은 총 1700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만기구조(트랜치)별로 2년물 700억원 모집에 2800억원, 3년물 700억원 모집에 4900억원, 5년물 300억원 모집에 1400억원의 주문이 접수됐다.현대건설은 이번 채권 발행에서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
-
LG화학 작년 영업익 1.2조원, 35%↑...4분기는 부진
LG화학이 지난해 석유화학과 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 부진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를 통해 연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며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LG화학은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45조9322억원으로 5.7% 감소했고, 순손실은 977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다만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4분기 영업손실은 4133억원으로 전년 동기(2610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조1971억원, 순손실은 1조5728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4분
-
삼성은 분기 16조, SK는 영업이익률 58%…역대급 실적, 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효과를 앞세워 2025년 4분기 나란히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분기 매출 93조원을 넘겼고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률 58%라는 수익성을 앞세웠다. 같은 AI 수혜 국면 속에서도 두 회사의 전략과 실적 구조는 뚜렷하게 갈렸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분기 매출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다.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은 16조4000억원으로 메모리 업황 회복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동시에 반영됐다.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는 HBM3E 판매 확대와 범용 D램 가격 상
-
신성이엔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슈퍼드라이룸' 기술 확보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시대를 대비한 초저습 슈퍼드라이룸 기술을 완성하며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전고체 배터리는 공정 중 수분에 극도로 민감해 기존 액체 전해질 배터리보다 엄격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 업계에서는 노점온도 -60℃ 이하, 일부 공정에서는 -70℃~-80℃ 수준의 초저노점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현해야 양산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신성이엔지는 -70℃ 이하 초저노점 구현이 가능한 슈퍼드라이룸 설계·운영 기술을 확보했으며 공정 특성에 따라 -80℃급 초저습 환경까지 확장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제습기·드라이룸·드라이부스·제어 시스템을
-
보성군, 2026년 지역복지사업 업무 추진 간담회 개최
보성군은 지난 2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읍면 맞춤형복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복지사업 업무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와 읍면 맞춤형복지업무 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복지정책 운영 방향과 실무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요 변경 사항, ▲희망드림협의체 ‘마을건강복지600사업’ 운영 방향, ▲긴급복지지원 사업, ▲행복 이음 시스템 실적 입력 방법 및 협조 사항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핵심 사항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
-
“내년에도 살아있다면 또 나누고 싶어요” 이웃을 먼저 떠올린 88세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88세 할머니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자은면 두모마을에 거주하는 김금단 할머니는 면사무소를 찾아 31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긴 것이다.기탁 이후 할머니 댁을 방문한 관계자들은 넉넉하지 않은 생활 여건 속에서도 병환 중인 할아버지를 정성껏 돌보며 생활하는 모습과, 평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걱정해 온 할머니의 따듯한 마음에 깊은 감동과 존경을 표했다.특히 할머니는 “올해 88세인데, 내년에도 살아 있다면 꼭 또 기부하고 싶다”
-
현대차·기아, 합산매출 300조 시대 열었지만…관세 7조는 부담
현대자동차그룹이 ‘매출 300조원 시대’를 열었다. 현대차·기아를 중심으로 핵심 계열사들이 잇달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미국발 관세 부담이 수익성의 발목을 잡았다.2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는 매출 186조2545억원, 기아는 114조1409억원을 기록했다. 양사 합산 매출은 300조3954억원으로 전년(282조6000억원) 대비 6.3% 증가했다. 현대차·기아는 물론 합산 기준으로도 사상 처음 300조원을 넘어섰다.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쳤다. 지난해 현대차·기아 합산 영업이익은 20조5460억원으로 전년(26조9000억원) 대비 23.6% 감소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영향이 결정적이었다. 현대차 4
-
고흥군,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9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올해 고흥군 장애인일자리사업에는 일반형 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 일자리(참여형), 특화형 일자리(시각 장애인 안마사 파견) 등 3개 유형에 총 204명의 장애인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읍·면사무소와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
-
장흥군, ‘다함께 누리는 건강백세 장흥’ 실현 본격화
장흥군보건소는 28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4차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단체 대표, 의료인, 학교 보건담당자 등 심의위원들이 참석했다.심의위원들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4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개선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장흥군은 ‘다함께 누리는 건강백세 장흥’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건강 안전망 구축 ▲100세 시대 대응 통합 보건서비스 강화 ▲전인적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을 3대 추진 전략으로 정했다.이를 바탕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