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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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옥 전남도의원,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라남도 출향도민 교류와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이 지난 1일 제356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통과됐다. '전라남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5․18관련자 및 관련단체 대표자의 참여 확대 등 기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지원 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박문옥 의원은 “5․18 관련자 및 관련단체 대표자의 참여 확대로 이분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5․18정신계승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라남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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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전남도의원, ‘은둔형 외톨이’ 지원 물꼬 튼다
전남도의회가 자신만의 한정된 공간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생활하는 소위 은둔형 외톨이와 가족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2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이 지난 1일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원인 등으로 집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외부와 단절된 채 생활하여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현저히 곤란한 사람을 은둔형 외톨이로 정의했다. 현재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았지만 가장 최근 실시된 ‘청년 사회경제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약 15만 여명의 은둔형 외톨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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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공무원 코로나 지원금’ 예산 전액 삭감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가 ‘공무원 코로나 지원금’ 논란을 일으키며 시민들의 공분을 샀던 ‘순천시 직원 20만원 지원 예산’ 전액을 삭감했다. 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홍준)는 2일 회의를 열고 순천시가 제출한 1조 5898억여 원 규모의 ‘2021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4억 5400만원을 삭감·의결했다.삭감된 예산은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순천시 직원들을 위한 코로나 지원금’이라는 논란이 일었던 ‘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예산이다. ‘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 예산’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방역업무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순천시가 후생복지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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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월남 참전 전우회 '현안 청취'..."보상 이뤄지게 할것"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2일 오전 월남전 참전유공자 단체 간부들을 면담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이 후보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거캠프 회의실에서 월남 참전자회 이화종 회장, 정근화 특별보상추진위원회 위원장님 등 십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월남전 참전자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참전군인에 대한 마땅한 예우와 보상을 위해 애쓰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설훈 의원이 발의한'월남전 참전군인 진상규명법'등 2개 법안의 빠른 처리를 위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 근무수당 및 해외파견 근무수당 지급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후보는 “1964년 9월부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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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회복지인 4000여명, 이낙연 "국민과 사회복지인의 우산 돼 달라"
전국의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등 사회복지인 4000여명이‘신복지체제’를 대선 핵심 정책으로 제시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국 사회복지사․보육교사․장기요양보호사․청소년지도사․요양보호사 4244명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양극화가 심화되고 불평등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신복지를 국가비전 1호로 천명한 이낙연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뿐 아니라 전라남도 도지사, 국무총리, 당대표 시절에도 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몸으로 실천해왔다”며 “전남도지사 출마자 시절부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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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시의원,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 발의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화재피해 지원 조례안’이 2일 제301회 임시회 해당 상임위 심의를 통과해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조례안은 광주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직접 피해를 본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제6조) ▲임시거처지원(제7조) ▲생활안정자금지원(제8조) 등을 지원하도록 명시했다. 지원의 주요 내용은 화재피해로 인해 거주가 곤란한 경우 숙박시설 등 임시거처에 최대 7일간 숙박비를 제공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00만 원 이하의 생활안정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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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시의원,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지원 조례안' 발의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원은 2일 건축물 해체공사에 대한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 시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건축물 해체공사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여,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고자, ‘광주광역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 시책을 수립·시행 하도록 했고,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수칙 등을 작성·배포,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노동자에 대하여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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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 고수온 수산양식 피해 어업인 신속보상 요청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정광호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2)이 신안군 흑산면 고수온 수산양식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어업인의 어려움을 경청했다고 1일 밝혔다.도의회에 따르면 흑산도 해역에 지난 7월 29일부터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돼 조피볼락(우럭) 양식장 등 현재까지 35어가, 66만미 총 48억 원 가량 피해를 받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흑산도 피해 현장에서 정광호 농수산위원장은 “올여름 고수온에 따른 조피볼락(우럭), 전복 등 생물피해가 매우 심각하다”고 언급하며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신속한 복구비 지원과 함께 근본적으로 고수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대응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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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민단체,김대중․노무현․문재인 이을 "민주정부 4기 대통령은 이낙연"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순회경선 첫 지역인 충남지역에서 시민단체 회원 1000명이 이낙연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충남지역 여성, 문화예술, 장애인 등 12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0명은 지난달 30일 충남도청 앞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세계적인 선도국가로 이끌어갈 민주정부 4기 민주당 대통령은 반드시 이낙연 후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국회의원 5선, 전남도지사, 국무총리, 당 대표 등 입법과 행정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운영 능력을 두루 갖춘 정치인은 바로 이낙연”이라며 “총리 시절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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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전남도의원 108인,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108명의 전직 전남도의원들이 이낙연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변화와 쇄신,균형과 통합의 갈망이 이 시대의 정신이며,“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역사와가치,철학,성과를 공유하면서 임기응변의 자기홍보 능력보다 겸손한 인품과 철저히 자신가 주변을 관리하는 품격과능력,경험을 가진 이낙연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호남이라서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편에 고립되지 않고 확장할 수 있는 후보,이길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1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직 108명의 도의원들은 “전남도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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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내년 “영암·무안·신안 현안사업 국비 대거 반영"추가 확보 박차
내년 정부예산안이 지난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발표됐다. 1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안과 관련해“영암·무안·신안 현안사업 예산이 대거반영됐다"며"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추가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지난 상반기부터 기재부 및 정부 부처와 예산 수립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신규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였다. 주요 반영예산들을 살펴보면 우선 SOC 사업으로 ▲호남고속철도 2단계(광주송정~목포) 건설공사비(2617억)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176억) ▲통합관사 신축(10억) 등이 확보됐다.이에 따라 2025년 고속철도 완공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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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발의 ‘군사법원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이 대표발의한'군사법원법'개정안이 31일 본회의에서 대안으로 통과됐다. 소 의원은 지난 7월, 평시에 군인들도 민간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군사법원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에 통과된 대안의 주요 내용은 군 내부의 사건 축소·은폐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성범죄·사망 사건·군인 신분 전 범죄에 대해서는 1심부터 민간법원이 재판하도록 하고, 그 밖의 범죄에 대해서는 군사법원은 1심만 담당하고 2심부터는 민간법원이 재판하게 한다는 것이다. 소 의원은“성범죄·사망 사건·군인 신분 전 범죄를 민간 수사기관, 민간법원이 담당하게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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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권 도·시 의원 및 직능단체 대표들 이낙연 후보 지지
30일 전남 순천시청 앞에서 전라남도 동부권 도·시원및 이 지역 직능단체 대표들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전남 동부권 지멱민들의 염원을 담아 내년 대통령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이낙연 후보가 선출되시를 강력히 희망하며 전푝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다음은 전남 동부권 도·시 의원 및 직능단체 대표들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동부권 주민여러분 . 그리고 국민 여러분. 먼저 코로나 4차 유행 전국화로 인해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사회적거리두기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통을 인내하고 희생하며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주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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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권 도·시의원·직능단체 대표 28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동부권 광역·기초의원 23명과 직능단체 대표 5명 등 28명이 이낙연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 했다. 30일 전남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지지 선언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이용재, 김정희 전남도의원, 허유인 순천시의회의장, 전남청년목소리 동부권대표 전종현 등 대표자 10여명만 참석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낙연 후보는 전남도지사 시절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기치로 기업투자와 전남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 정부로 부터 ‘일자리 종합대상’, ‘2017년 최우수 광역 도정상’을 수상하는 등 일할 줄 아는 도지사로 인정받았고 특히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로 재직하면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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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 동물복지본부 출범...31일 반려인 간담회 예정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대책위원회(이하 필연캠프)는 캠프 직능총괄본부 산하에 동물복지본부를 출범시키고, 본부장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동물보호특별위원회 임미연 위원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물복지본부 출범은 지난 6월 이 후보가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동물은 생명 그 자체로서 마땅히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고 언급한 뒤, 동물을 물건으로 규정한 민법 제98조의 개정 필요성을 강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필연캠프는 앞으로 동물복지본부를 중심으로 동물복지 정책공약을 본격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임미연 필연캠프 동물복지본부장은 과거 ‘대구 칠성시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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