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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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균형발전 4.0-신수도권 플랜’ 발표..."국토 종횡·균형발전 성장동력 될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5일 오후 남북을 잇는 경부축 일변도의 기존 발전전략을 넘어 호남-충청-강원을 연결하는 ‘강호축’의 조기 추진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 동서연결축 활성화로 국토를 종횡·균형발전 시키는 ‘균형발전 4.0–신수도권 플랜’을 발표했다.25일 정세균 정 국무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가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세균의 ‘제1공약으로 신수도권을 육성’하겠다는 주제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완성시키자며 ‘균형발전 4.0 - 신수도권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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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자치분권분야 어벤져스’ 라인업 완성..."자치분권 실현 할 유일 후보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자치 분권 분야’ 라인업이 완성됐다.문재인 정부에서 1대~3대 ‘청와대 자치발전(분권)비서관’을 지낸 나소열, 민형배, 김우영 전 비서관과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자치 분권 전문가’ 4인방이 잇따라 캠프에 합류한데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과도한 수도권 집중을 우려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자치와 분권, 국가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해 온 이재명 후보의 구상을 한층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후보의 공식 선거캠프인 열린 캠프는 ‘나소열-민형배-김우영-송재호’ 등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해 노력해 온 전문가 4인방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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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막기 위해 의장석 지켰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간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찬반 여부 등을 두고 네거티브 공방이 격화하는 데 대해 정 전 총리는 “검증은 철저히 하되 진흙탕 싸움은 절제해야 한다”고 두 후보 간의 공방에 일침을 가했다. 22일 정세균 전 총리의 지지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8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재명 캠프 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 이낙연 후보가 탄핵을 찬성, 찬성표 던졌던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이낙연 후보는 탄핵에 반대표를 던졌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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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노동실태 점검 토론회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들에 대한 입주민의 갑질 및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민주‧동구2) 의원은 22일,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노동실태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사각지대 속에 놓여있던 다양한 문제들을 점검해 보고 향후 개선 방향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됐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서금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지회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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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암 경험 여성 ‘사회복귀 국가책임제’ 발표…사회복귀 3가지 방안 제시
여야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여성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이번에는 유방암을 비롯한 모든 암을 경험한 여성들이 암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귀 국가책임제’를 실시하겠다고 22일 발표했다. ‘암 경험 여성의 사회복귀 국가책임제’는 ▲변형 카메라 구매이력 관리제 도입 ▲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 ▲1인 가구 여성 주거환경 개선(범죄예방환경설계) ▲자궁경부암 HPV 백신 국가책임제에 이어 발표한 5번째 여성안심 정책 공약이다.현재 우리나라 전체 여성 암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유방암 환자다. 최근에는 20대 유방암 환자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다행히 의학기술의 발달로 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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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광주 광산구청 선별진료소 방문…의료진·구청 관계자 노고 격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현장을 찾아 폭염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의료진의 노고에 위로, 격려했다. 지난 21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총리는 광산구청이 운영중인 선별진료소를 찾아 무더위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과 광산구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 격려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청의 선별진료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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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대 전남도의원, 여수 한재사거리 교통사고 ‘철저한 재발방지책 마련’ 촉구
민병대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은 21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여수 한재사거리 교통사고 수습대책 회의에 참석해 사고 경위를 보고 받고 재발방지 대책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도의회에 따르면 민병대 도의원이 한재사거리 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해 강력하게 요청해 이뤄졌으며 민병대 도의원을 비롯한 여수시 상황대책반(T/F)과 여수경찰서 합동으로 열렸다. 민 의원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부상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이 최대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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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
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대표의원 나광국)는 21일 연구회에서 추진 중인 용역 2건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전남도 섬의 현실과 여건을 파악한 후 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을 위한 ‘전남도 섬 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와 어촌사회가 직면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남 섬 지역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연구’에 대한 내용을 담아 심도 있게 진행됐다. 연구 용역의 책임을 맡고 있는 목포대학교 박성현 교수는 보고회에서 “「섬발전촉진법」개정에 따른 범정부 차원의 ‘섬 발전 추진대책’에 대응하는 전라남도의 포괄적 종합계획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면서 “전남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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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부인 김숙희 영암 소림학교서 "청각언어 지체장애 고충 청취"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이낙연 후보의 배우자인 김숙희 여사가 21일 영암에 있는 청각언어 지체장애 특수학교를 방문 이 학교 선생님.학생들과 청각언어 지체장애 고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김 여사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둔 부모의 최대 소원은 취업이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수준이 3만 불을 넘어섰지만 복지수준은 2만 불 수준밖에 안 된다. 3만 불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장애인을 돌보고 돕는 분들의 애로사항은 누가 들어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겠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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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전남도의원, "수산업·해상풍력산업" 상생 현장목소리 청취
전남도의회는 지난 16일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신안군수협 본점에서 전남도 해상풍력산업과장, 수산자원과장 등 목포시·신안군·영광군 수협 조합장들과의 해상풍력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조옥현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한 탄소중립시대로 나아가야 함에는 대부분 동의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산업관계자 특히 어업인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며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산업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안에 담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일에도 조 의원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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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氣)의 고장 영암군, 제261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개최
전남 영암군 의회는 지난 16일 제261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영암 삼호읍에 위치한 호텔 현대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도내 22개 시군의회의장,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동평 영암군수,농협영암군지부장, 영암농협장, 신북농협장, 협의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역현안과 앞으로의 지방의정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운영 활성화와 집행부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로 전동평 영암군수에게 감사패를, 지방의정 발전과 화합·소통의 의정활동으로 군민 복리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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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첨단화 강조
전남도의회는 20일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전남 테크노파크 대회의장에서 열린 “(사)전남뿌리기업협의회 발대식 및 뿌리기업 미래발전 포럼”에 참석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발대식을 갖은 (사)전남뿌리기업협의회(회장 이종순)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 플랫폼으로 순천해룡특화단지와 광양익신특화단지에 있는 기업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기술’을 활용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만드는 공정산업이다. 마치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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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교육 기관 간담회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2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남정옥)주관 '순천시 교육환경 개선 및 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해, 관계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순천시 소재 각급 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보조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례로서, 지원 대상에 학교 밖 청소년 등을 포함하고, 보조사업의 범위를 확장하며, 교육환경개선위원회 위원 중 학부모 위원의 수를 늘리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풀뿌리교육지원센터장,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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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이낙연 후보와의 단일화, 검토된 적도 논의 된 적도 없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17일(토) 오전 대전광역시를 찾아 여야 대권 후보들의 가장 큰 덕목인 도덕성에 대해 “이번 대통령선거에 여야 후보 모두 똑같은 잣대로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해야 할 것이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정 전 총리는 일각에서 불거지고 있는 당내 이낙연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도 “현재 단일화 문제는 검토하거나 고려된 적도 없기 때문에 단일화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거론할 필요가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17일(토)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에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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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즉문즉답 온라인 2차 간담회 진행..."막힘없는 답변 비전 밝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자가 지난 온라인 1차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16일 오후 2시에 2차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재명 열린캠프 수석대변인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수갑)이 사회를 맡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 기자 간담회는 90여 분 동안 여러 질의가 오가며 진행됐다. ‘열린캠프’의 이름답게 MBC와 YTN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됐으며, 질의를 원하는 기자들이 즉석에서 물으면 이재명 후보가 즉석에서 답하는 형식으로 원고와 정해진 질의 없이 무작위로 진행됐다. 이 후보는 지난 성남시장과 현재 경기도지사로서 행정력을 검증하는 질의에 “지휘자의 지휘로 정확하게 방향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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