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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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제는 방역전략의 패러다임 전환 고민해야 할 시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와 눈덩이처럼 불어난 자영업자 피해 등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적 완화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이 후보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방역전략의 패러다임 전환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전제한 뒤 "델타 감마 람다로 변이를 이어가는 바이러스는 근절하거나 제거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바이러스 때문에 입는 피해보다 감염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더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후보는 이를 위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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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공공의료 강화 위한 6대 공약’ 발표…"과감한 투자로 의료 격차 해소 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포용적 건강사회 실현’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이전·신축 및 공공병원 확충 등을 제시하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다.22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지난 21일 오후 전북 남원 고죽동에 위치한 남원의료원을 찾아 “의료는 공공재이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지만 대한민국의 의료현실은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고 지적하며 “공공의료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전 국민 필수 보건의료 서비스 보장으로 포용적 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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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회 세종 이전 위해 국회법 여당 단독 처리하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국회의 완전이전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22일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대전지역 기자간담회에서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광역경제생활권으로 묶는 충청 메가시티를 대한민국 행정과 과학의 수도로 만들고, 그 메가시티를 기초과학과 비즈니스가 융합하는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후보는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을 조속히 설치하고,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신속히 추진해 행정수도를 조속히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완전이전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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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장기요양시설 노동실태와 처우개선 조례 점검 토론회 개최
지방의회 의원이 자신이 발의한 조례를 대상으로 일선 현장 종사자,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조례 시행 이후 사후점검을 통한 실효성 확보를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민주‧동구2) 의원은 지난 20일,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아동 놀 권리 조례’에 이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권익 보호 및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 이후 진행 사항을 점검해 보고, 실효성 담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방의원의 책무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정된 조례들이 사후점검 활동 미비로 실효성이 떨어져 제정 취지와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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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충청권 사회복지·문화예술·장애인단체 지지선언
충남의 사회복지·문화예술인·장애인단체 회원 등 1026명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낙연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하며, 충청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21일 오전 9시 유병국 전 의장, 김연 도의원과 함께 충남의 기초·광역 의원, 여성권익단체, 복지·문화·예술 단체, 장애인/비장애인 체육단체 회원 1026명은 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지에서 유관순 열사 및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를 마친 후, 이낙연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회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세계적인 선도국가로 이끌어갈 민주정부 4기 민주당 대통령은 반드시 이낙연 후보가 돼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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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장애영유아 보육·교육 격차 해소’ 정책협약…"지역장애아동센터 필요성 공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선거캠프 회의실에서 장애영유아보육교육정상화추진연대(대표 김영란)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장애영유아에 대한 보육 및 교육에 대한 차별 해소와 의무교육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장애영유아보육교육정상화추진연대는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국장애아통합어린이집협의회, 전국장애영유아부모회, 전국장애영유아교사협의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등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장애영유아의 보육·교육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이 후보는 “장애영유아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은 꼭 필요하고, 지역장애아동센터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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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회적 합의 통한 개식용 금지 등 동물복지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이하 이재명 후보)의 공식 선거캠프인 '열린 캠프'는 20일 동물복지공약을 발표했다.경기도 직영 고양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재명 후보가 불법 개농장에서 구출된‘누렁이’견사와 묘사를 방문한 뒤 잔디밭에서 반려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약을 발표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서울대 수의대 우희종 교수는 “인간과 동물과 환경 생태가 함께하는 원헬스(One Health)가 이미 국제사회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어 생명안전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고,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는 “반려동물을 사고파는 행위를 제한하고, 공장식 축산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동물권행동 카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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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언론·검찰 개혁 입법 정기국회 전에 처리해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0일 열린 개혁시리즈 언론개혁 끝장토론에서 현재 진행 중인 언론중재법을 금년 정기국회 전에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공영방송 지배구조와 사장 선임 절차 개선, 허위․조작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보상제 도입, 포털의 책임성 강화 등을 강조했다.이 후보는 20일 오전 11시 열린민주당과 이낙연TV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혁시리즈 2번째-이낙연과 김의겸이 함께하는 언론개혁 끝장토론’ 유튜브 방송에 참석해 언론개혁에 대한 의지를 이같이 설명했다. 이날 토론은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과 최진봉 성공대회대 교수(신문방송학과)가 질문자로 참여했다.이 후보는 현재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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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사학공공성 강화 사학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더불어민주당 윤영덕(광주 동남갑, 교육위원회)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3건의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사학법 개정안)이 지난 19일 저녁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해당 법안은 사학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발의한 법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그동안 여러 차례 지적되었던 사학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정안은 ▲사학법인이 이사회를 소집할 때에는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사전에 공지하도록 하고 ▲사립학교 교원의 신규채용에는 시·도교육청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필기시험을 거치도록 했으며 ▲사학법인 임원의 부정·비리 등 결격사유 발생시 복귀 금지 기간을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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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테크 성장으로 국제 사회 ‘퍼스트 무버’로 만들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반도체·AI·미래차·배터리·로봇 등 5개 분야를 코어테크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의 ‘퍼스트 무버’로 만들겠다는 테크성장 전략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과학기술 신냉전 시대’라고 규정하며 과학기술은 국가의 생존이 달린 안보 문제이기 때문에, 과감한 선제폭격 전략을 통해 테크전쟁에서 승리해 대한민국을 4차산업혁명 선도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테크성장 전략은 이 후보가 핵심 경제정책 공약으로 발표한 ‘중산층 70%’를 만들기 위한 세 번째 성장전략이다. 이 후보는 “코어테크 관련 전체 70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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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반려동물 복지 국가책임제’ 공약 발표..."펫보험 가입 의무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19일 반려동물과 함께 국민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반려동물의 진료비 표준화’ 및 ‘펫보험 가입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반려동물의 복지 국가책임제’ 공약을 발표했다. 19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센터를 찾아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수는 860만 마리에 이르며 전체 가구 수의 31%인 638만 가구가 반려동물과 삶을 함께 하고 있다며 국가가 반려동물의 복지와 동물권 보장을 책임지는 ‘반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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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검찰총장 임명 ‘국민참여 인사추천제’ 도입 제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당내 6명의 경선 후보들에게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는 법안을 연내 처리하도록 지도부에 공동 건의할 것을 제안했다.이 후보는 18일 오후 10시10분부터 1시간 정도 진행된 ‘이낙연TV’ 유튜브 방송에서 토론자로 참석한 김종민 의원과 검찰개혁을 주제로 한 끝장토론에서 “올해를 넘기면 검찰과 수사와 기소 분리는 요원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쇠뿔도 단숨에 뺀다고, 지금 했으면 좋겠다. 우리 후보들이 마음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전격 제안했다. 이어 “지도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정기국회 안에 수사․기소 완전 분리 법안을 처리하자는 결단을 내려줬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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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순천시 소재 3개 대학교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에 “환영”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지난 17일 교육부의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결과, 순천대, 청암대, 순천제일대 등 순천시 소재 3개 대학교가 모두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된 데 대해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에 발표된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의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기본요소와 관련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으며, 순천시 소재 3개 대학교 전부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달 말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정부의 일반재정지원(대학혁신지원사업)을 받게 되며, 일반재정지원은 목적성 재정지원과 달리 대학이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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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광주시의원, '그린뉴딜+사회적경제 모색포럼' 개최
18일, 광주시의회 예결특위회의실에서 광주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와 (사)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그린뉴딜+사회적경제 모색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그린뉴딜사업과 사회적경제의 접목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분야 사회적경제 목표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김광란시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유진 박사의 '2045 탄소중립 도시 여행하기-사회적경제로 만드는 그린뉴딜' 주제발제를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 사례' 임낙평(전 광주환경운동연합 의장) ▲'광주 그린뉴딜x사회적경제의 방향 제언' 민현정(광주전남발전연구원 연구원) ▲'그린뉴딜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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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앞장
최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규정을 4인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돼 이목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제사법위원회)이 지난 17일, ‘직장 내 괴롭힘’금지 규정을 4인 이하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또한 고용노동부장관이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사례집 등을 작성·배포하도록 해 이를 통해 사용자·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반기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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