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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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목포민주당지역위원회 도착한 이낙연 전 대표
지난 13일 목포를 찾은 이낙연 전 대표와 일정을 동행한 이개호 의원이 국도 1·2호선 기점 기념비 방문에 이어 목포민주당지역위원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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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도 1·2호선에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발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13일 제 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목포를 찾아 '국도 1,2호선 기점' 기념비 앞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서화합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날 이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단계 통일방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3단계 중 '평화교류'까지는 최대한 성숙시켜야 한다"며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져온 평화철학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이 후보는 "국도 1,2호선 출발점인 이곳은 동서화합의 길 시작점이자 목포 근대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면서 "소년 김대중, 청년 김대중이 미처 꿈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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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이재명 지사, 아버지의 '한반도 평화의 꿈' 현실로 만들 것 "
김홍걸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 지사는 지난 1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해 김 전 대통령 아들인 김홍걸 의원과 대화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자신이 한 말을 실천해 낼 수 있는 이재명 같은 정치인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또 다음날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지지를 재차 확인했다.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단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이 지사가 나서면, 아버님이 못다 이룬 한반도 평화의 꿈을 이번에는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전날 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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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우당(友堂) 이회영 선생 기념관 방문..."국민위한 강한 나라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5일 광복 76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보훈의 정신을 본받아 국민을 위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5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제76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서울 중구 예장동(남산 예장공원 내)에 위치한 독립운동가 우당(友堂) 이회영 선생의 기념관을 찾아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열사들의 역사적인 삶과 그 뜻을 되돌아보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보훈의 정신을 다시금 새겼다고 밝혔다.정 전 총리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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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열린캠프' 공식 홈페이지 오픈..."열망과 에너지 모이는 공간될 것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열린캠프가 오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이재명 후보는 일찌감치 ‘열린캠프’라는 명칭을 확정짓고 참여형 선거운동을 지향해 왔는데, 홈페이지 개설로 소통이 더욱 강화되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홈페이지의 주요 구성은 정책·공약을 찾아볼 수 있는 ‘합니다’ 코너, 걸어온 길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했습니다’ 코너, ‘함께 합니다’ 코너로 이루어진다.또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후보의 주요 SNS 계정과 선거인단 참여, 메타버스 캠프 등과 연동했다.앞선 지난 13일에는 논평, 일정, 주요메세지 등을 일관된 채널로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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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양소영 변호사 성평등실천본부 본부장 선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캠프(필연캠프)는 캠프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자문하기 위한 성평등실천본부를 신설하고, 양소영 변호사(법무법인 숭인)를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이와 함께 성평등실천본부 부본부장에 이필우 변호사(법무법인 강남)와 김영미 변호사(법무법인 숭인)를 추가로 선임했다. 현재 한국여성변호사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양소영 본부장은 사법연수원 30기 출신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여성폭력방지법률 지원변호사단 소속 변호사, 대한변협 공보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8년에는 대한변협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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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하의도 등 1박 2일간 전남 방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기념하는 ‘김대중 평화주간’을 맞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하의도’를 찾는다.이와 함께 이 후보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목포, 여수, 순천으로 이어지는 1박 2일간의 전남 방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이 후보의 공식선거 캠프인 ‘열린 캠프’는 이 후보가 14일 목포와 하의도를 시작으로 15일 여수, 순천 등 전남 주요도시를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먼저, 이 후보는 14일 오전 9시 30분 ‘목포 신항’ 방문을 시작으로, 전남 방문 일정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이 후보는 해상 풍력 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이곳에서 ‘지역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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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어르신 돌봄 국가책임제’ 공약 발표..."어르신들 평안한 노년 책임질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3일 “우리 국민의 마지막 삶의 여정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생활형 요양시설 확대 및 공공 요양시설 20% 증대 등을 담은 ‘어르신 돌봄 국가책임제’ 공약을 발표했다.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CCMM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돌봄에 대한 국가의 역할에 대해 대한노인회 경기지회 이종한 회장 등과 간담회를 가진 뒤 대선 공약인 ‘어르신 돌봄 국가책임제’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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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연장 지원 “적극 환영”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은 11일 정부가 2021년 지방재정전략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재정분권 추진계획에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지방재정전략회의에서 지방소비세를 4.3%포인트 추가로 인상해 지방재정을 4조1000억 원 확충하고, 국고보조사업 2조3000억 원을 지방으로 이양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2단계 재정분권 추진방향”을 확정 발표했다.전남은 오는 2023년부터 매년 6000억 원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 균특회계 전환사업 재원이 고스란히 연장보전을 받게 돼 4년간 2조4000억 원을 확보한 셈이다. 또 균특 점유율이 높은 농어촌 등에서는 낙후지역 개발과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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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국회법·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윤영덕(광주 동남갑, 교육위원회·운영위원회) 국회의원은 안건조정위원회(이하 안건조정위) 의결 안건에 대한 처리 절차를 보완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지방공사 또는 지방공단 소속 상근직원의 선거운동 등을 허용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국회법은 위원회에서 직접 심사할 경우 여야간 이견을 조정하기 힘든 안건에 대해 여야동수로 안건조정위를 구성함으로써 효율적인 안건 처리를 도모하고 있다. 현행법상 안건조정위 논의를 통해 의결된 안건은 30일 이내에 위원회에서 표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안건조정위 의결 후 30일이 지났음에도 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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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2022년 한·중 원로·여성·청년회의' 제안..."양국 정부 적극 고려 기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내년에 30주년 수교를 맞는 한중관계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양국의 원로와 여성, 청년들이 참여하는 취동화이(聚同化異)의 장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이 후보는 11일 한중수교 29주년을 기념해 서울 종로구 서머셋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한 한중 전문가 포럼에서 온라인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제안하고, 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고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후보가 제안한 구체적인 내용은 양국의 원로들이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해법을 찾아보는 ‘한중 현인회의’, 여성들의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한중 여성평화회의’, 마지막으로 한중 청년들이 양국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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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열린캠프 청년본부, 17개 시·도 광역본부 간담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열린캠프 청년본부는 지난 8일, 17개 시·도 광역본부 간담회를 진행했다.열린캠프 대변인 겸 청년본부 본부장인 전용기 국회의원과 수석부본부장 진형석 전라북도의회 의원, 김철환 경기도의회 의원, 홍헌영 시흥시의회 의원, 김승일 김제시의회 의원, 권순모 거창군의회 의원 등 17개 시·도 본부장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선 현재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어려움 개선을 위한 논의들이 이뤄졌다. 각 지역본부에서 청취한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자리·주거·복지 정책 등 청년 정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또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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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민 주치의제’ 도입...건강 불평등 해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의료서비스 격차로 인한 국민들의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신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민 주치의제’ 도입에 본격 나선다.이 전 대표는 지난 달 5일 출마선언문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소득·주거·노동·교육·의료·돌봄·문화·환경 등 8가지 영역에서 최저한의 삶을 보장하는 최저기준을 정해 국가 책임을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신복지’를 핵심 국정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이 후보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차려진 선거캠프 브리핑실에서 ‘주치의제도 범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강정화 회장)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대통령만 주치의가 있는 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주치의를 갖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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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톡은 안되고 변협은 돼?"…노웅래 의원, 변협 이중잣대 날선 비판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변협)가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을 금지한 데 이어 자체 유사 플랫폼 설립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이율배반적인 처사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노웅래 의원실이 확보한 변협 상임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변협은 유사 플랫폼인 ‘변호사 공공 정보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변협의 유사 플랫폼은 △변호사 이력 등 정보 제공 △온라인 법률상담 등을 골자로 한다. 하지만 이는 기존에 로앤컴퍼니가 운영하던 로톡과 법률신문이 서비스하던 한국법조인대관에서 이미 서비스 하던 사업 영역과 그대로 겹치게 된다. 변협은 회의록에서 유사 플랫폼 도입을 순수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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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순천시의원, "등하교 시간 학생 중심 버스노선 해결방안 제시"
전남 순천시의회 박혜정 의원이 순천지역 학생 통학버스 문제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10일 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순천지역 공립 고등학교의 경우 민간 버스 운송업체와 학교간 계약을 체결, 통학버스를 운행해 왔다. 하지만 일부 공립 고등학교에서 통학버스 계약을 하지 않아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교와 교육당국에 통학버스 운행재개를 요구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다.박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4일과 5일, 순천교통과 동신교통을 방문해 관계자와 면담시간을 가졌으며 해결방안에 관한 의견 청취를 했다.박 의원은 일부 학교에서 통학버스 운영을 꺼리는 이유는 교통사고 발생시 책임 소재와 이용 요금 정산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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