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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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1인 시위·퍼포먼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최인호 국회의원)이 대학생위원회와 각 지역위원회가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대통령 직접 조사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1인 시위 등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다. 더민주 부산시당 대학생위원회는 11월 5일 오후 3시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과 함께 국정농단 규탄 필리버스터와 퍼포먼스 거리행진 등을 펼친다. 대학생위원회는 이어 6일에도 서면 일대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규탄하는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규탄활동을 이어나간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산하 18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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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예측 박지원 “박근혜 대통령 반드시 이렇게 한다” 시나리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원내대표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해법을 제시하면서 그것도 빨리 하지 않으면 ‘하야’ 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점쟁이를 언급하면서 향후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이 예측한 시나리오대로 될 것이라고 제시해 눈길을 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해법은 박 대통령이 변하지 않고는 방법이 없다”며 “일방적으로 총리, 비서실장 임명하고, 야당에 전화ㆍ문자로 소통했다는 거짓말이나 하면 더욱 강경한 야당을 만든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하야로 갑니다”라고 경고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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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근혜 대통령 사퇴가 해법…역사상 최악 정치스캔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연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목소리를 높였다. 안철수 의원은 2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3일에도 안철수 의원은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대한민국의 커다란 위기는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 자초한 것이다. 캐도 캐도 그 끝을 모르는 국가범죄에 전 국민이 경악하고 있다”며 “지금 이 상황은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다”며 박 대통령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안철수 의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정치는 물론이며 경제, 문화, 외교, 안보에 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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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총리 후보 “대통령도 법 앞에 평등 수사 가능…탈당 건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정수행 지지율 10%대로 추락한 박근혜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김병준 국무총리 후보자는 3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정이 붕괴되는 상황을 보고 그대로 있기가 힘들었다”며 총리직 수락 이유를 밝혔다. 김병준 후보자는 “국무총리가 되면 헌법이 규정하는 국무총리로서의 권한을 100% 행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당이 명명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 수사에 대해 김병준 후보자는 “대통령을 포함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며 “저는 수사와 조사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라는 밝혔다. 그는 “다만 국가원수인 만큼 절차나 방법에 있어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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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연구소장에 유명민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최인호) 정책연구소인 오륙도연구소의 신임 연구소장에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이 선임됐다. 유영민 연구소장은 지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부산 해운대구(갑) 지역에 출마한 바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온오프네트워크정당추진위원장, 디지털소통위원장 및 부산 해운대구(갑) 지역위원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오륙도연구소는 지난 2015년 4월 정당역사상 최초로 설치된 시·도당 단위의 정책연구소로 부산지역의 현안과 관련한 각종 토론회와 정책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유영민 신임 연구소장은 오륙도연구소의 첫 사업으로 정치 교육과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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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총리 개각…아집ㆍ독선 박근혜 대통령 마이웨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원내대표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의 아집, 고집, 독선은 역시 변하지 않았다”며 “어제 국민은 (김병준) 총리 등 일부 개각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비판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원내정책회의에서 “새누리당 마저도 거국내각을 주창했고, 야당과 국민이 그리고 언론이 그렇게 충고했지만, 역시 박근혜 대통령은 마이웨이였다”고 지적하면서다. 박 위원장은 “국민은 지금 분노하고 있고, 불안하기도 하다. 국민의 분노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로 표시되고 있고, 불안은 정치권에 사태 해결을 수습해 주라는 기대와 요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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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박근혜 대통령 기습 개각은 폭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는 전날 청와대가 기습 개각을 발표한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폭거’라고 비난했다. 천 전 대표는 3일 오전 방송된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제 개각은 박 대통령이 지금도 전혀 민심을 모르고, 또는 알더라도 그것을 정면 돌파해서 민심에 저항해서 어떻게 제압하겠다는 그런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11.2폭주개각이라고 부르고 싶고, 박근혜 대통령의 폭거라고 본다”고 밝혔다. 천 전 대표는 총리 인선과정에 대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라든가 이런 분들도 전혀 몰랐다는 것 아니냐”며 “그렇다고 최순실 씨와 상의한 것도 아닐 것이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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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 한광옥·정무수석 허원제 내정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3일 신임 비서실장 한광옥 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정무수석에 허원제 전 방통위 상임위원을 각각 내정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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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헌법 파괴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 아니다. 물러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2일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신에게 더 이상 헌법을 파괴할 권리가 없다. 당신에게 더 이상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을 권한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다. 안 의원은 “저는 지금 이 시간부터 위대한 국민들과 함께 정의를 되찾기 위한 그 길을 가겠다”며 “어떠한 고난도,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겠다. 정의를 위한 길에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청와대가 오늘 김병준 총리 내정자를 발표했습니다. 국민께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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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신 못 차린 박근혜 대통령 오기 개각…청문회 보이콧”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원내대표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박근혜 대통령의 총리 등 일부 개각은 아직도 위기 현실을 안이하게 생각하는 대통령 오기 개각”이라며 “국민의당은 야3당과 공조로 청문회 등 모든 것을 보이콧 하겠다”고 반발했다.박지원 비대위원장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최순실의 구속, 특히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검찰 출두에서 대통령의 지시임을 밝히겠다는 사실의 초점을 호도하려는 정치공학적 대응 방법”이라고 비판하면서다. 박 위원장은 특히 “국민의당은 야3당과 공조로 청문회 등 모든 것을 보이콧 하겠다”며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진실 된 사과와 나도 수사 받겠다며 용서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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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청와대, 김병준 총리 내정…꼼수개각, 최순실표 개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2일 청와대의 내각 인사 발표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완전히 외면하고 오로지 국면전환과 국정주도권 확보만을 노린 꼼수개각, 최순실표 개각”이라고 질타했다. 먼저 이날 청와대는 새 총리 후보자에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한 김병준 국민대학교 교수, 경제부총리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국민안전처 장관에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내정했다이와 관련,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가 조금 전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국가안전처 장관 내정자를 발표했다. 그 면면을 보면, 국민의 목소리를 완전히 외면하고 오로지 국면전환과 국정주도권 확보만을 노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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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박근혜 식물대통령은 즉각 물러나야…촛불 들겠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대통령으로서의 권위와 신뢰를 잃은 ‘식물대통령’에 맡겨둘 수가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과 함께 촛불을 들 것이고,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이 모여 조직된 비상시국회의에 참여할 것”이라고 하면서다. 이날 청와대가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신임 국무총리에 내정하는 등 개각을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박원순 서울시장은 “박 대통령은 조각권을 행사할 자격을 이미 상실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개각명단을 발표한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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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공조,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와 별도 특검 합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 3당은 1일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로 명명하면서 이에 대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와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에 의한 ‘별도 특검’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국민의당 원내대표 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다음은 야 3당의 1. 야 3당은 최근 국정 농단, 국기문란 사건을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로 명명한다. 2. 박근혜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조사에 적극 응해야 한다. 3. 야 3당은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회 차원의 의혹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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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전 부의장 “총리는 허수아비, (대통령에) 국민 분노만 불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제19대 국회에서 부의장을 역임한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박근혜 대통령이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조정실장을 새 국무총리에 내정한 것에 대해 “총리는 허수아비 되고, 국민의 분노만 불 타 오를 것”이라고 혹평했다. 국민대 행정대학원 원장이던 김병준 교수는 2004년 6월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정책실장으로 발탁됐다. 이후 제7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및 부총리,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을 역임했다. 김병준 총리 내정 소식을 접한 이석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야당한테 같이 거국내각 구성하자더니, 조삼모사군요”라고 진정성을 비판했다. 이 의원은 “헌법상 대통령제에서, 대통령의 2선 후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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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개각.. 총리 김병준, 경제부총리 임종룡, 국민안전처 장관 박승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일 새 총리 후보자에 김병준 국민대학교 교수를 임명하는 등 개각을 단행했다. 경제부총리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국민안전처 장관에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내정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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