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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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도의원, “나주혁신도시 SRF 가동 대비한 학생 건강권 대책 마련” 주문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9일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나주·화순·무안·함평·장성·영광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주혁신도시 SRF(고형폐기물) 열병합발전소 가동에 따른 대기오염과 발암물질에 노출된 식자재 재료의 안전성 여부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SRF는 폐기물을 이용해 만든 고체 재생 연료로써 SRF 열병합발전소는 이를 태워 열과 전기를 생산해 지역에 공급한다.SRF 소각시 다이옥신 등 독성 물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주장이 있어 2017년 12월에 완공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윤명희 의원은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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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도의원, “함평 A중학교 폭행 사건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조치 부적절”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민준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나주1)은 9일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교육지원청(나주, 화순, 무안, 함평, 장성, 영광) 행정사무감사에서 “함평 A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3년 동안 학생을 지도하면서 상습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학교 측은 3주가 넘는 기간 동안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에 보고도 하지 않는 등 대책 마련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피해 학부모에 따르면 “함평 A중학교에서 운영 중인 운동부 코치가 학생을 지도하면서 상습적인 구타와 저녁밥을 굶기면서 운동을 시킨 사실을 감독 교사에게 통화를 통해 알렸지만, 이후 학교 측은 교육청이나 상급 기관에 보고하지 않는 등 아동 보호조치를 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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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도의원, "전남 사회서비스원 설립 연구용역단계부터 절차 제대로 밟았어야"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현주 의원(정의당·비례)은 보건복지국과 전남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추진과정에서 전남도가 절차적 타당성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회서비스원은 문재인 정부 복지정책의 주요한 축으로 과도하게 민간에 의존해 있는 복지전달체계를 공적 영역으로 끌어오고 사회복지 노동자들의 임금을 포함한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국정과제이다. 최현주 의원은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취지에 맞게 연구용역으로 진행했어야 하나 적격심사도 없는 소액 수의계약방식으로 설립타당성 연구용역을 발주하다 보니 무자격 업체 다수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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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님 도의원, "청소년미래재단 공무직 열악한 근로여건 개선해야"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6일 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근무여건과 복지 후생이 열악한 청소년미래재단 공무직 직원에 대한 처우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 개선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활동진흥센터로 나눠져 운영되는 청소년미래재단은 같은 직급, 같은 호봉인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월급이 서로 다르게 지급되고 있어 하루빨리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1년도 예산에 청소년미래재단 공무직의 처우개선에 대한 예산이 편성 될 수 있도록 예산심의과정에서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청소년미래재단 이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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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도의원,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지역별로 천차만별”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9일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나주, 화순, 무안, 함평, 장성, 영광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지역 22개 시·군 교육청별로 학교폭력 발생 증감현황에 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혁제 의원은 “학교 폭력처리업무가 학교에서 지역청 학교지원센터로 이관되면서 각 지역청 학교지원센터 구성원의 화해 조정 노력 여하에 따라 학교폭력 발생 건수 증감에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이혁제 의원은 “학교지원센터로 이관되기 전인 지난해와 이관 후인 올해 9월까지 비교해보면 화순은 58건에서 4건(△93%), 무안은 115건에서 26건(△77%)으로 대폭 줄었지만 함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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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도의원, ‘효율적인 해양낚시 관광제도 활성화 방안 마련’ 요구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2)은 지난 4일 열린 관광문화체육국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낚시를 관광소재로 육성해 관광제도 활성화와 관광유치 방안” 에 대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전남도는 2,219개의 섬(전국의 61.8%)과 지구의 반경보다 긴 6,500km에 이르는 해안선(전국의 50%), 드넓은 갯벌 그리고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생긴 수로, 댐, 저수지 등의 내수면은 겨울에도 얼지 않아 바다와 민물 모두 낚시의 메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낚시 인구수가 지난해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낚시 어선 이용객 수도 343만 명으로 1년 만에 약 16% 증가했다. 국민취미생활조사에서도 부동의 1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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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안전 우려 한빛원전’ 현지조사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최무경)는 지난 5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현지조사 일정으로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했다. 한빛원전은 최근 원전 5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가동한지 20일 만에 다시 정지되는 등 잦은 사고로 안전 관리 심각성을 우려하는 도민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현지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날 현지조사는 영광 한빛원자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이승철 한빛원전 본부장의 현황보고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후 한빛원전 6호기 내부로 이동해 터빈발전시설과 주제어실,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등을 시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한빛원전의 공극 발생,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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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도의원, 글로벌 역량 집중한 외국어교육 주문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재 의원(더불어민주당ㆍ광양1)은 지난 4일 열린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행 외국어 교육방식에 대해 지적하며 글로벌 역량을 기르는 시대에 맞는 외국어 교육 강화로 전남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야 함을 강조했다.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은 외국어교육 내실화 지원을 위한 초등 영어활동중심 영어체험캠프를 비롯해 중등 실용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 국제교류 지원과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 기반 조성’을 위한 영어회화 전문 강사 운영, 외국어 체험센터 등을 운영하며 실용 외국어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재 의원은 “초등학교까지는 리스닝, 스피킹 부분을 잘 교육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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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도의원, “전남교육청 코로나 시대 환경교육 강화해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지난 5일 열린 도교육청 직속기관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환경교육을 전남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혁제 의원은 “전남교육청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기관 명칭에 어울리지 않는 행사 위주의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며 “이제는 전남교육청의 환경교육을 컨트롤하는 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혜자 관장은 “생태 및 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 생태환경교육 체험학습, 자유학년제 생태문화 메이커 진로체험학습, 교직원대상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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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도의원, "고부가가치 양식 수산물 대량 생산해야"
전남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고부가가치 양식 수산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장세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지난 5일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참조기 등 고부가가치 양식 사업에 관해 심도 깊은 질의를 펼쳤다. 장 의원은 “2015년 영광 굴비 판매액이 35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영광이 참조기 양식 생산의 최적지다”며 “명실상부한 굴비의 고장인 영광에 참조기 양식 첨단 어업기술을 전달하고 성공적인 연구개발에 힘 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장세일 의원은 “전남도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열려면 고부가가치의 양식 수산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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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유성수 위원장, “도서지역 학생 독서력 신장을 위해 공공도서관이 나서서 노력해야”
전라남도의회 유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1)은 지난 5일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상황이 열악한 도서지역 학교도서관 및 지역교육청 산하 도서관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줄 것을 촉구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은 목포, 나주, 장성 지역에 있으며 공공도서관이 거점도서관이 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와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업무협조가 이뤄지고 있다. 유성수 의원은 “전남 22개 시‧군 도서관을 직접 가보니 접근성이 낮고 사서도 없는 경우가 많은 등 열악한 상황에 처한 도서관이 아직도 많이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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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도의원,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비 지원해야"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부실운영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지난 4일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부실운영과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 등의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곽태수 의원은 “농기계임대사업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다보니 빈약한 재정여건으로 부실운영이 되므로 지원이 필요하고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은 전남 17개 시·군이 다 함께 참여해 으뜸한우 송아지를 만들기 위한 조건완화와 행정적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이 6개월이 연장돼 2022년 4월이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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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도의원, 학업중단 학생 수 늘어난 전남교육 꼬집어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은 지난 4일 전라남도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업중단의 기로에 서있는 학생들이 해마다 증가한다”며 “이에 대해 적극적인 예방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도교육청에서 제출한 학업중단학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마다 10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현재 854명, 올해 9월 현재 908명으로 50여명이 증가했고, 2020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228명, 중학교 132명, 고등학교 548명이 학교를 떠났다”고 꼬집었다. 특히, 이 의원은 “제출 자료에서 학업중단 사유를 보면 해외유학과 질병 등의 사유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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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도의원,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세밀한 지원체계 아쉽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6일 일자리정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세밀한 지원체계가 아쉽다”며 “기업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불평등이나 빈부격차, 환경파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혁신을 추구하는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이다. 신민호 의원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수인력 확보가 어렵고 판로가 취약하며 자본 부족이 기술력 부족으로 이어지는 등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고 지적하며, “사회적경제기업간 상호구매(B2B)시 인센티브를 주고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을 내실 있게 운영 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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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도의원 "방사광가속기 유치 실패 두 번은 없어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6일 조옥현 의원(목포2)은 한전공대 설립지원단 행정사무감사에서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 유치 실패에 따른 타 시·도와 차별화된 후속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조옥현 의원은 “정부당국이 당분간 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의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2023년 설립을 목표로 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과 연계하여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핵심설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에 전남도 한전공대설립지원단 담당자는 “파쇄중성자 가속기(빔)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 했다. 중성자가속기는 중성자를 이용하여 물질을 보다 작은 단위의 입자로 쪼개 볼 수 있어 기초과학, 응용과학,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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