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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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도의원, "농수산분야 소득증대 위한 기술개발 필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신소득 작목으로 유망한 커피 재배·가공에 대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박진권 의원(더불어민주당·고흥1)은 지난 4일 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이 기후변화 대응으로 신소득 작목인 커피를 안정적으로 재배·가공하는 기술개발의 연구”를 주장하며, “최근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작목을 도입하여 농가의 고소득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5일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언택트) 소비의 확산으로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전남에서는 수산물 생산량에 비해 식품 가공 및 기능성 연구가 미흡하다”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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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코로나 농업대책’ 지적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4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2020년 농수산위원회 소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로 인한 전반기 농업대책에 대해 점검하고 지속적 관리를 당부했다. 최명수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가축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휴장 , 화훼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생산농가 모두 어려운 실정이다”며 “앞으로 장기적인 코로나에 대비하여 농업에 대한 정책적인 대안을 추가로 발굴하여 농가 소득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주장 했다. 또한 “하우스 양액재배 시설 노후화로 인해 소모성 자재 교체가 필요하고 과수농가에 해충포획기, 방상팬 등 관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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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 ‘농업경영비 해마다 증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여수5)은 지난 4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2020년 농수산위원회 소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사업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농업경영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 중·소농을 위한 정책 지원을 강화 할 것을 제안했다. 최병용 의원은 “경쟁력 위주의 농업정책이 농가소득을 증대 시키는데 기여한 부분도 사실이나 반면 중·소농 경영여건을 악화 시켜 농촌 소득 양극화를 초래하기도 했다”며 “앞으로 소규모농가나 가족농이 소외되지 않는 범위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축산식품국 김경호 국장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친환경 과수농가 해충방제기 지원,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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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전남도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이 5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지역과 정당을 초월한 전국의 광역·기초의회 여성 지방의원 1,060여 명이 활동하는 단체다. 이 날 시상은 지난 2년간 전국 여성 지방의원의 우수 의정활동을 공모해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 개 분야(생활정치, 평등정치, 맑은정치)에 광역·기초의원 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한 것이다. 강정희 위원장은 제10대 전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2018년 1월에 우수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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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활동 대상 수상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이 5일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 광역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해마다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전국 여성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주민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의원들을 선정해 시상을 하고 있다. 정 의원은 도정활동을 하면서 여성과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5분 발언과 촉구건의안을 통해 여학생들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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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성 도의원, ‘대기업 지역 인재 채용 적극 주문’
전남도의회는 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은 5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대기업 지역인재 채용, 투자 활성화 전략, 마이스 산업 육성, 지역서점 활성화 문제 등 전남도의 일자리·관광·문화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강문성 의원은 “전남도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대기업이 지역상생 차원에서 지역인재 채용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전남도는 광양만권 대기업들이 배출가스 총량제에 대비해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기업하기 좋은 전남이 되도록 하는 한편, 대기업과 지역대학간 지역인재 채용 협약 등을 하도록 매개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해서도 강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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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개최
전남 신안군의회(의장 김혁성)은 지난 4일 개회하고 오는 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91회 신안군의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15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와 이에 따른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안군 의회는 제8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4개의 임시회(25일간)를 19개의 동의안 및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읍·면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및 점검을 통해, 모범사례를 선정하고 시정 개선사항을 지적해 향후 부실시공 예방과 건실한 사업장 운영을 도모했다. 특히, 군민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발로 뛰는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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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구복규 부의장, 도내 광역 화장장 확충 촉구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4일 보건복지국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장시설 부족에 따른 도민들의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군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광역 화장장 시설 확충을 촉구했다. 구복규 의원은 전남화장률은 2017년 76.1%, 2018년 79.5%, 2019년 82.4%로 매년 3%씩 늘어나고 있으나, 현재 전남지역 화장장은 총 7개소, 23개 화장로에 그치고 있다. 또, 화장장은 순천, 여수, 광양, 목포, 해남 등 동부·서부지역에 집중돼 있고, 시설물 노후화 및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도민들의 이용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화장장이 없는 각 시군에서 화장장을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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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도의원, 행정사무 감사“공공의료 문제 해결위한 적극 노력 필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은 지난 4일 열린 2020년 보건복지국 행정사무 감사에서 전남도 공공의료와 사회복지분야 업무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주문했다. 최선국 의원은 이날 “전남지역 의대 및 상급병원 부재, 간호인력 수급 부족 등의 열악한 지역의료 환경으로 도민의 건강권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지역 의대 유치와 국민건강보험병원 유치, 도립대학교 간호학과 설치 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남도의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하는 호흡기 클리닉의 전 시군 설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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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강정희 여수6 더불어민주당)가 제348회 전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4일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전남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보건복지국을 비롯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3개 실국과 1개 직속기관, 5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하며,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감사대상은 작년 10월부터 올 9월까지 각 실국·기관이 추진한 각종 시책과 현안사업, 예산집행사항, 주요업무 전반으로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지난 4일 보건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복지시설 환자 수면제 복용, 장사시설 부족,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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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자연재해로 인한 쌀 생산 감소분 국가가 보상해야"
잦은 태풍과 긴 장마, 일조량 감소 등 이상기후로 인한 2020년 쌀 생산 감소분에 대해 국가가 농가에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1년도 예산안 상정 상임위를 앞두고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쌀 생산량 현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쌀 예상 생산량은 360만톤으로 전년 370만톤 대비 3.0% 감소,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평년수확량과 비교하면 9.5%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는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서삼석 의원은 “쌀 생산 농가들은 전년 대비 쌀 생산량이 30%까지 줄어들었다고 한다” 면서 “통계청 쌀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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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학교지원센터 운영개선 요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4일 전라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지원센터장 직렬 출신과 일부 센터장의 직원에 대한 빈번한 인격 모독성 발언을 언급하며 문제점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학교지원센터는 일선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기간제교사 채용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교육공무직 인건비 지급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업무를 수행하며 학생 중심,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윤 의원은 “22개 교육지원청에서 센터장을 맡은 사람 중에서 교육전문직 출신이 11명, 일반직 출신이 4명이다”라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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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전농·농정신문 선정 2020년 국정감사 최우수 의원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제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과 한국농정신문 공동선정 ‘2020년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삼석 의원은 지난 10월 7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0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전체 의원들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전국농민회총연맹과 한국농정신문은 국정감사 취재 및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성, 성실성,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 시대에 식량자급이 국가안보 차원의 핵심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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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내일부터 도정‧교육행정 행정사무감사 돌입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내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4일간 제34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이는 한편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오는 3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직속 출연기관, 공기업 등 107개 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펼친다. 전남도의회는 기획행정위원회 306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276건, 경제관광문화위원회 241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233건, 농림해양수산위원회 378건, 교육위원회 92건 등 1,548건의 자료를 전남도와 교육청에 요구한 상태다. 각 상임위원회별 중점 감사 사항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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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야생동물 전시 금지법' 발의
노웅래(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서울 마포 갑) 의원이 동물원 및 수족관으로 등록되지 않은 시설에서 야생동물 전시를 금지하는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야생동물에서 유래한 질병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등 인수공통질병 보유 가능성이 있는 야생동물과의 직접 접촉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한편 소규모의 동물체험시설 및 야생동물카페 등 법에 규제되지 않는 새로운 동물 관련 문화산업이 난립해 그 어느 때보다 인간과 야생동물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다. 야생동물 카페에서 라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라쿤이 매개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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