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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X김재욱, 부마자 퇴마 사이에 두고 대립 "악마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손 the guest' 김동욱과 김재욱이 대립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OCN '손 the guest'에서는 악령에 씌인 남자의 딸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최윤의 스승 사제가 부마자(육신에 마귀가 붙거나 귀신이 들린 사람)에게 다가가자 부마자는 그의 목을 조르며 "아주 더러운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악령에 씌인 것이 확실시되자 이들은 바로 퇴마를 시작했다.퇴마 도중, 부마자는 최윤에게 "거기서 살아서 여기 숨어있었구나. 너 맞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스승 사제는 최윤에게 눈을 마주치지 말라며 밖으로 내보냈고, 잠시 후 퇴마가 끝났음을 밝혔다.그러나 스승 사제는 최윤과 돌아가던 길 "택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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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악령 씌인 피해자, 김동욱에 살해 고백 "다 내가 죽였다"
'손 더 게스트' 김동욱이 악령에 씌인 남자를 추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에서는 악령의 씌인 채 아내를 살해한 남자를 추적하는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배수로에서 죽은 듯한 모습의 남성이 발견됐다. 다행히 죽지 않고 살게 된 피해자는 악령에 빙의된 모습을 보였고 아내 앞에서 본색을 드러냈다. 꿈에서 또다시 살인현장을 목격한 윤화평은 즉시 그 집으로 달려갔다. 아내는 이미 죽어있었고, 학생인 딸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악령에 빙의된 피해자는 "말 많은 아내도, 딸도 죽여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칼이 푹 들어가더라고. 너무 쉽게. 살려달라고 울어. 입을 틀어막았더니 숨이 꼴깍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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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이지아, 박은빈 구한 최다니엘에 "다음에도 구할 수 있을까"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박은빈을 살렸다.13일 오후 방송된 KBS '오늘의 탐정'에서는 정여울(박은빈 분)이 동생 정이랑(채지안 분)의 환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이랑은 케이크를 든 채 "언니, 생일 축하해"라고 했고, 정여울은 눈물을 글썽였다. 그때 갑자기 정이랑이 갖고 오던 케이크 위로 피가 떨어져 내렸고, 정이랑은 섬뜩하게 변했다. 정이랑은 "나만 없으면 자유로워질 거라고 생각했지. 나만 없음 언니 배낭 하나 들고 떠날 수 있잖아. 그게 언니가 원했던 거잖아. 이제 언니 자유야"라고 얘기했다. 선우혜(이지아 분)가 정여울을 죽게 만들기 위해 정여울 동생 정이랑의 환상을 이용한 것. 그 때 유치원 원장(길해연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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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지성, 다시 돌아온 한지민에 "난 너한테 불행이야" 단호
'아는 와이프' 지성이 한지민에게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13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차주혁(지성 분)을 찾아 가현점으로 돌아온 서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우진은 가현점 식구들 앞에서 "정식으로 인사 한마디 할까요?"라며 "서우진입니다. 이 날을 얼마나 학수고대했는지 몰라요.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가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서우진은 차주혁이 놓친 모형총을 낚아채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태연한 서우진과 달리 차주혁은 이 상황이 당혹스럽기만 했다.이후 단둘이 버스정류장에서 만나자 차주혁은 "우진아. 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할 수 있을 텐데 나한테 왜그래"라고 물었다.이에 서우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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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정해인 만난 후 "연예인 앞에서 이렇게 떨기는 처음" 긴장
'밥블레스유' 정해인이 깜짝 등장했다.13일 오후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송은이의 초대로 식사 자리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영자는 정해인이 깜짝 등장하자 "어떡하지. 나 너무 좋아하나 본데"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최화정은 "평소 영자를 어떻게 생각했냐"라고 정해인에게 물었다. 정해인은 "너무 재미있다. 선배님 화법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을 다 챙겨봤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그뿐만 아니라 맛으로 표현해 달라는 김숙 말에 "기력이 없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긴장 때문이었는지 이영자는 식사 도중 거듭 사레에 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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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14일) 날씨, 제주·남부 시작으로 전국 비 소식···종일 '흐림'
금요일인 내일(14일)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겠고, 낮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도, 밤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예상 강수량(~14일)은 전남·경남·제주 3~80㎜(많은 곳 전남 해안, 경남 남해안 120㎜ 이상), 충청·경북·전북 10~50㎜, 서울·경기·강원 5~10㎜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0~27, 인천 21~26, 수원 19~26, 춘천 17~26, 강릉 17~24, 청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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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징역 20년 확정된 범인이 주장한 아스퍼거 증후군..증상은?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범인 김모(18)양과 박모(20)씨의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양에게 징역 20년을, 박 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앞서 범인 김 양은 자폐성 장애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아 심신이 미약한 상태였다며 계획된 범죄가 아니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재판부는 "설령 김 양이 아스퍼거 증후군을 갖고 있다고 해도 생명의 존엄성을 이해하고 사회규범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범죄를 저지를 만한 상태라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만성 신경정신 질환으로 언어발달 지연과 사회적응의 발달이 지연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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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VS 결정 아직" 큐브, 현아-이던 퇴출 의사 거듭 번복···내부 갈등 있나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두고 큐브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 거듭 번복 발표를 했다. 큐브는 13일 오전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57% 하락한 2천775원에 마감했다. 일부 주주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큐브 사옥을 방문해 항의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런데 퇴출 소식 몇 시간 만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신대남 대표는 입장문에서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논의 중이었으나 확정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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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떠나라" 美 허리케인 플로렌스 상륙 임박, 초긴장 상태
미국 남동부에 허리케인 '플로렌스' 상륙이 임박하자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13일~14일(현지시각) 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상륙할 전망이다. 백악관은 플로렌스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버지니아 등 3개 주 주민 170만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다.전날 4등급으로 세력을 키웠던 플로렌스는 하루 만에 3등급으로 약화됐다. 하지만 여전히 최고 풍속 115마일(185km)의 강풍을 동반, 해일과 강풍, 홍수 피해 등이 우려된다. CNN 기상전문가는 "시속 120마일(193km)의 바람이 4시간 동안 불면 2분마다 널빤지가 날라간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도 세력은 약해졌지만 "여전히 수십년 이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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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요구에 폭행.." 구하라, 자살시도설 이어 남자친구 폭행설···연이은 논란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설에 휘말렸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 친구 A 씨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 디자이너인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A 씨를 폭행했다. 경찰은 "현재 사건을 접수했고 당사자와 연락 중이다. 출석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하라는 약물 자살 시도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 5일 각종 SNS를 통해 '구하라가 서울 소재의 △△병원에 실려 왔다는 내용으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을 시도했다'라는 내용이 급격히 퍼져나간 것. 상황은 소속사의 발 빠른 대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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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김재욱 형 윤종석, 끔찍한 살인귀 됐다···어린 영매 김동욱 탓?
손 더 게스트' 윤종석이 끔찍한 살인귀가 됐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에서는 윤화평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모든 것은 20년 전 계양진에서 시작됐다. 윤화평은 귀신을 보는 영매로 등장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윤화평의 모친은 윤화평을 찾아 헤매다 익사하고, 조모까지 자살하면서 연이어 죽음의 고리가 드리워졌다. 귀신을 쫓기 위해 벌어진 굿판에서 굿을 하던 무속인은 윤화평의 눈빛에서 뭔가를 느꼈고,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무속인은 "저 아이를 죽여야 해"라며 "저 아이에게 큰 귀신이 씌였다"고 거듭 말한 후 죽고 말았다.며칠 후, 윤화평의 병세에 차도가 없자 양 신부(안내상 분)와 최 신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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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태현, 출연료 언급···"몇 년째 균일가"
'라디오스타' 차태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이 방송됐다.이날 MC 김구라는 "우리 같은 경우 출연료가 오르기도 어렵고 쉽게 떨어지지도 않는다. 근데 배우들은 (작품을) 몇 개 말아 먹으면 떨어지냐"고 물었다. 이에 조인성은 "대신 롤이 좀 바뀔 거다. 자연스럽게 떨어질 거다"고 답했다. 배성우는 "난 올라간지 얼마 안 돼서. 유지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차태현이 "난 많이 왔다갔다해서 몇 년째 균일가다"고 밝히자 김구라는 "많이 왔다갔다해서 안전빵으로 예능하는 거 아니냐"고 우스갯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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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굿 하던 무속인, 어린 영매 김동욱에 "저 아이를 죽여야 해" 섬뜩
'손 더 게스트' 어린 윤화평이 귀신을 보는 영매로 등장했다.12일 오후 첫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에서는 윤화평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모든 것은 20년 전 계양진에서 시작됐다. 윤화평의 조부는 "화평아. 너도 이리 와서 같이 해야지”라며 손자를 불렀지만 윤화평은 "누나가 너무 무섭게 쳐다봐요. 저 할아버지 뒤에 숨은 누나, 머리카락 없는 누나요"라고 말했다. 윤화평이 본 것은 귀신이었다. 조모는 "보이는 건 봐야지. 그게 영매 팔자고 숙명이다"고 말했다. 윤화평이 "엄마, 내가 이상한 거야?"라고 묻자 모친은 "아니, 그런데 앞으로 뭐가 보이면 못 본 척해. 엄마한테만 이야기 하고"라고 당부했다.이후 윤화평의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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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쌍둥이 형 때문에 흉기 습격···'위기'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위기에 처했다.12일 오후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가 10억 원을 건네 받으며 기뻐하는 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영그룹 최 상무(조승연 분)는 한강호를 만나 약속했던 10억 원을 건넸다. 한강호는 "내가 진짜 이거 하나 보고 이 짓거리 한 건데. 지난 한 달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거 10억 맞냐"라며 감격했다.최 상무가 돈을 옮겨주겠다고 했지만, 한강호는 "좀 더 즐길 거다. 다 죽었어. 나 10억 벌었다"라며 환호했다. 그런데 한참을 호들갑 떨던 한강호는 "난 당신네들이 싫어. 당신은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싫어하거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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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김정현, 서현 구하려다 익사···황승언 "사고로 죽은 게 아냐" 의미심장
'시간' 김정현이 사망했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시간'에서는 암살 위험에 처한 설지현(서현 분)을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천수호(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수호는 설지현이 보이지 않자 그녀를 황급히 찾았다. 수색 끝에 설지현은 물이 찬 배에서 쓰러져 있었고, 천수호는 설지현을 향해 헤엄쳤지만 힘에 부친 나머지 바닷속으로 빠졌다. 이후 설지현은 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지만 천수호는 목숨을 잃고 말았다. 천수호의 죽음 후 수상함을 느낀 은채아(황승언 분)는 전국 CCTV를 취합해 천수호의 죽음 당시 있었던 일을 분석했다. 신민석이 해당 사건 현장에 있던 건 확인됐지만, 설지현이 물에 빠지고 천수호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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