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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시행
완도군은 21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물량보다 200% 증가한 승용차 60대, 화물차 50대로 약 19억 원을 투입,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다.보조 금액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승용차는 최대 1,450만 원, 화물차는 최대 2,150만 원까지 지원되며, 택시 사업자가 전기 택시를 구입할 경우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가에 20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및 기업체 공공 기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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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군산시 나운2동은 21일 ‘아름사’(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회장 전병수)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아름사는 24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 및 성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을 위 성금을 기탁했다.전병수 회장은“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운2동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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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요양원 등 중점관리대상 선정…화재안전시행계획 추진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하고 화재안전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이란 요양병원 등과 같이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시설로, 별도의 화재안전관리 감독이 필요한 시설을 말한다.이에 강진소방서는 작년 11월 중점관리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 선정기준 및 등급분류에 따라 4개소의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했고, 화재안전시행계획을 수립했다.화재안전시행계획 주요내용으로는 ▲내실있는 소방특별조사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 ▲소방관서장 등 현장방문 안전지도 ▲관리·감독자 중심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중점관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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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ESG 코리아어워드 종합등급 전남1위…대상 수상
해남군이 2022년 지방자치단체 ESG 코리아어워드에서 종합등급 전남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ESG행복경제연구소에서 주관한 평가는 범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 항목에 대한 기초지방단체별 행정체계와 역량을 비교 평가했다.산하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세종시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5개 광역지자체에 속한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45개 지표에 걸친 평가가 이뤄졌다.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 평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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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2022년도 제1차 경찰·일반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을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20일 2022년도 제1차 경찰 및 일반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첫 정기채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역량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18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이번 채용을 통해 경찰공무원 4개 분야 20명, 일반직공무원 6개 분야 15명 등 총 35명을 선발한다.경찰공무원은 ▲특공 6명 ▲구조 10명 ▲구급 4명 등 순경 20명을, 일반직공무원은 ▲해양오염방제 7급 1명, 9급 2명 ▲방제정 9급 5명 ▲선박교통관제(VTS) 9급 6명 ▲함정정비 9급 1명 등 15명을 뽑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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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박물관, 정읍 역사 인물 관련 글·그림 등 유물 공개 구입
정읍시립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전시·연구 자료 활용, 지역 문화재의 보존을 위해 정읍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18일 밝혔다.구입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정읍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과 기록물로써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도굴품이나 도난품 등 불법 유물이나 출처와 소유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신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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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시에 빛고을장학금 1000만원 기탁
광주광역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빛고을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관계자들은 시청을 방문해 이용섭 시장에게 지역인재 육성과 지원을 위해 힘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최봉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이 더 어려워진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협회가 광주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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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연계 ‘지역 동반성장’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함평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전남 함평군이 사전준비 TF팀을 구성하는 등 빛그린국가산업단지(빛그린산단)과 연계한 지역발전을 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함평군은 18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함평 이전 지원 TF팀 첫 회의를 열고 공장 이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TF팀은 이병용 부군수를 단장으로 기획감사실장, 미래전략실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8명으로 꾸려졌으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함평 이전과 관련, 지원 사항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빛그린산단 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근로자 주거단지(1,400세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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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선별진료소에tj 자원봉사자 업무 지원"
군산시는 18일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선별진료소에 자원봉사자가 업무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 군산시자율방재단, 남빛봉사단, 디딤돌봉사단, 세노야봉사단, 시민경찰연합회, 희망틔움 등 8개 단체 및 개인적으로 신청한 자원봉사자가 5인 1조를 이뤄 평일 오전과 오후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신속항원검사가 진행 중인 군산 월명실내체육관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황진 이사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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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발전 견인 4대 핵심 현안 사업 국가 계획 반영…사업 추진 ‘청신호’
완도군은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노화~소안 간 연도교, 국도 77호선 고금구간 시설 개량 등 현안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 제공 및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관광·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4대 핵심 SOC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우리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해양관광 거점 도시 등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SOC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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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에너지 절약·건강 위해 청사 계단 4개소 건강계단 조성
해남군이 일상 속 건강증진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청사 계단 4개소를 건강계단으로 조성했다.건강계단은 해남형 ESG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잠시 시간을 내 손쉽게 할 수 있는 계단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승강기 이용 감소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거둘 수 있는 가장 손쉬운 ESG실천 운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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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는 군산 미래산업 특화기업 및 로컬푸드 관련기업 34개사가 참여하며, 군산고용위기종합센터에서 채용홍보와 구직자발굴, 서류접수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는‘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과 젊은 인력을 원하는 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약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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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비상근무 체제 돌입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이를 위해 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을 집중 배치했으며, 임차헬기 1대가 계도비행을 하는 등 공중과 지상에서 초기 진화를 위해철저히 대비하고 있다.최근 5년 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간 산불의 대부분은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원인은 소각산불(33%)과 입산자 실화(30%)로 전체의 63%에 해당한다.이에 따라 군은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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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택가 문패 달기…'도시재생 사업' 일환
정읍시는 17일 도시재생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력을 띄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응모한 연지봉사대와 함께 연지동 일대의 주택가 대문에 주소와 이름이 적힌 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연지봉사대가 독거노인 돌봄과 청소, 반찬 봉사, 도배, 보일러 수리 등 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시작됐다.연지봉사대와 도시재생 실천대회에 참여했던 시민들은 골목길 주택가 65가구에 주민들 이름을 하나하나 새긴 문패를 달며 집집마다 행복하고 좋은 기운이 들어오기를 기원했다.특히 집집마다 똑같은 모양의 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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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협의회 제2기 첫 회의
광주광역시는 17일 저출산 극복을 선도하기 위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협의회 제2기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추진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와 자치구, 교육청, 의료계‧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 25명이 참여한 민‧관‧학 협의기구로 지난해 12월20일 출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의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또한, 자치구 추진 시책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형 정책방향 등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실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광주아이키움’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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