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능환 95.6%의 높은 지지…안대희 78.7% 저조
[빅데이터뉴스 이윤성 기자]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인사청문회를 거친 김능환·박일환·안대희·이홍훈·전수안 대법관 후보자(가나다 순) 5인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이날 국회는 재적의원 295명 중 249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했다.
김능환 대법관 후보자는 찬성 238표를 얻어 찬성률 95.6%, 박일환 후보자는 찬성 233표를 얻어 93.6%의 높은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
안대희 후보자는 찬성 196표를 얻어 78.7%, 이홍훈 후보자는 찬성 231표를 얻더 92.8%, 전수안 후보자는 찬성 217표를 얻어 87.1%로 각각 무난하게 임명동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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