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후 최저가는 0.00010935BTC(비트코인), 최고가는 0.00095000BTC였으며 오후 10시43분현재 0.00011949BTC이다.
블록체인 기반 보안업체인 시빅이 10일 폴로닉스에 상장되자 비트렉스에 이미 상장돼있던 시빅이 급등후 주춤하고 있는 모습. 사진 캡처 = 비트렉스 시빅 15분봉 차트
폴로닉스 상장 소식에 힘입어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비트렉스 시빅 역시 한때 0.00014501BTC(0.60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이시간 현재 0.00011900BTC(0.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빅은 가입자 회원의 인적사항을 암호화해 블록체인을 통해 회원 전체가 공유함으로써 회원 아이디를 위조 변조하려면 전체 회원들의 컴퓨터를 위변조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조작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최근 보안을 요하는 글로벌기업들을 중심으로 로그인시 시빅 어플을 인증 수단으로 많이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