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SK텔레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대한민국 1호’ 경제자유구역인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5G 스마트시티’로 재창조한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장은 29일 인천 송도동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G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박 센터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김진용 청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5G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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