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쿠키’는 바질의 풍미를 머금은 바삭한 쿠키와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긴 여운을 남긴다.
‘화이트 트러플 쿠키’는 화이트 트러플 특유의 향을 사용하고 적당한 산도와 소금, 초콜릿을 조합하여 독특한 맛을 내는 초콜릿이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추후 판매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은혜 셰프는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파이널(World Chocolate Masters Final) 2018’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국내 대표 쇼콜라띠에다. 내로라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콜릿 명장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Top 5안에 든 한국인은 김은혜 셰프가 역대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