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화건설은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의 떠오르는 주거지역인 루원시티의 핵심입지에 나온다는 점과 인천 최초로 선보여지는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의 우수한 상품성에 많은 호응을 보여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실제 단지는 분양 전부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으로 주목 받았다.
우선 바로 앞에 인천 제2청사가 들어서는 행정지구 프리미엄의 직접적인 수혜 단지다.
또 도보 5분 이내에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향후 개통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루원시티역(가칭, 2027년 예정)도 도보 이용이 가능해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는 봉수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가현초, 가현중, 신현고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지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가깝고, 청라∙가정지구, 검단신도시와도 인접해 신도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성도 돋보인다. 먼저 루원시티 최초로 전용 59㎡ 타입을 구성해 선보인다.
또 단지 내에는 반려견 놀이터인 ‘포레나 펫(Pet) 플레이 코트’와 단차를 활용한 놀이터 ‘포레나 울리불리’ 등의 특화 조경시설이 적용된다.
가구 내에는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자녀방 슬라이딩장(확장시 제공) 등을 도입해 다용도 수납공간을 확보한 것이 장점이다.
견본주택 현장에서 만난 정모씨(34세, 남)는 "인천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른 루원시티에 관심을 두고 있던 차에 핵심 입지에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한다고 해 방문했다”라며 “조경이나 수납공간 등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루원시티에서 볼 수 없던 전용 59㎡ 타입이 제공되는 것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으려 한다”라고 밝혔다.
포레나 루원시티는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685가구는 '이주대책 대상자'에게 분양이 완료됐으며 443가구만이 일반분양분이다.
타입 별 가구수는 ▲59㎡ A 285가구 ▲59㎡ B 44가구 ▲59㎡ C 19가구 ▲76㎡ 115가구 ▲84㎡ A 334가구 ▲84㎡ B 155가구 ▲84㎡ C 172가구 ▲84㎡ D 4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