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CO2,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한다.
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 청소, 취침 시 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준다.
특히 모든 가구 내부의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상 1층 공용부에는 에어커튼 설치를 통해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대림은 평면별로 생활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 하였다. 59㎡A, 84㎡는 개방감과 맞통풍이 우수한 3BAY 판상형이다.
39㎡, 59㎡B는 주방이 개방되어 거실공간과 함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LDK(Living Dining Kitchen) 구조로 설계하였다.
또, 모든 가구에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를 적용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다.
백련산이 인접해 있는 단지의 특성을 잘 살린 특화 조경도 선보인다.
백련산의 지명 유래를 모티브로 한 수경시설인 ‘백련지원’을 비롯해 주민공동시설과 연계된 보행자 중심의 중앙광장 ‘백련마당’, 필로티 하부공간과 연계한 동별 휴게정원 ‘필로티가든’, 단차를 활용한 화계(꽃이 있는 계단)와 연계한 ‘화계원’ 등 소규모 정원과 놀이공간이 조성된다.
단지 주차장은 100% 지하화했으며, 지하 3층에는 무인택배보관소가 배치된다.
특히, 지하 3층은 택배차가 바로 진입할 수 있어 ‘택배 대란’ 걱정이 없다.
전체 동을 필로티로 계획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태양광 및 연료전지 시스템 적용으로 공용부 관리비 절감이 가능하다.
공동 현관 무인경비시스템이 적용되며 200만화소 CCTV가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 골프연습장 및 샤워시설 시설이 계획돼 있다.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외부 진입구에는 따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노약자 이동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더했다.
대림산업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3호선 역세권 단지로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면서 백련산 숲세권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벌써부터 관련 문의가 많다”며 “대림산업의 브랜드와 주변 개발호재, 차별화 설계까지 어우러진 만족도 높은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의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한 대림 주택문화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