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승진인사는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의 기본원칙에 방점을 두고, 기본적으로 4급 이상은 관리자로서 능력, 리더십, 업무성과, 대내․외 평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5급 이하는 객관적 평가기준인 승진후보자명부 순위를 존중했다.
특히, 조직 활력제고 등을 위해 업무성과 우수자인 ‘이달의 공무원’ 등 현안사업 성과 창출자, 광주시 최초 여성 토목 사무관 등을 발탁했다.
특히, 지난 2019년도 하반기 승진의결 당시 승진후보자명부상 1배수내 포함되었음에도 승진하지 못한 직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승진인사에서 모두 우대하였으며, 또한, 소수 직렬 배려 등 조직 화합과 안정성도 도모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2020년 1월 1일자 4급 이상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시작으로 1월 13일까지 전보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민선7기 새로 도입한 희망인사시스템에 기반한 본인 희망부서와 부서장 추천 등 양자 매칭결과를 최대한 반영한 적재적소 인사를 실시하여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화 단지 조성, 광주형 일자리 등 시정 핵심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