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사회
[인사] 국가철도공단
2021-05-18 09:50:5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 상임이사 임명
△시설본부장 신형하
▲ 본부장·단장급 임명
△영남본부장 윤혁천 △시설본부 자산운영단장 이재우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김수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헤드라인
넥슨은 '물량', 스마일게이트는 '비중'…게임사 보안 투자 성적표 뽑아보니
게임업계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악성 프로그램 유포 등 보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업체별 정보보호 투자 현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 7곳을 비교한 결과, 넥슨코리아가 투자액과 전담 인력 규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전체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스마일게이트와 컴투스가 높았다. 스마일게이트는 보안 인력 배치 비중에서도 가장 앞서면서 기업별 투자 전략에 차이를 보였다.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 7곳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786억원으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은 매출 상위 기업 중 KISA에서 정보 확인할 수 있는 넥슨코리아·엔씨
배터리 소재사 3분기 실적 희비…ESS·LFP로 돌파구 찾는다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판매 회복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배터리 소재 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렸지만 에코프로와 엘앤에프는 전기차용 양극재 수요 둔화와 원재료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부진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국내 업체들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을 늘리며 사업 구조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48억원, 영업이익 82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3.1% 증가했다. 특히 배터리 소재 사업 매출은 4596억원, 영업이익은 518억원으로 집계됐
[이커머스 톺아보기②] 네이버, 멤버십·AI로 쿠팡 추격…커머스 영토 확장 본격화
<편집자주>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쿠팡과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주요 업체들의 경영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거래액과 시장점유율 확대에 집중했던 기업들은 최근 성장 동력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특히 매출 감소와 적자가 이어지는 업체들은 비용 효율화와 사업 구조 재편, 유동성 확보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쿠팡과 네이버, 카카오, SSG닷컴, 11번가, 지마켓 등 주요 업체들의 경영 현황과 생존 전략을 짚어본다.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과 경쟁하는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멤버십, 물류 협력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자체 물류망을 기반으로 성장한
[OECD조선보고서-상]“전체 인력 중 숙련공 28% 불과” OECD가 꼽은 韓 조선업의 최고 문제
저렴한 임금이지만 저렴하지 않은 뛰어난 기술자가 풍부해 조선산업을 단기간에 세계 1위에 등극했던 한국이 지금은 숙련공 부족 때문에 경쟁력을 급격히 상실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선진국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OECD조선위원회가 올해 4월 발간한 ‘2026 한국 조선산업 동료평가(OECD Reviews of Shipbuilding Economies: Peer Review of the Korean Shipbuilding Industry, 2026)’ 보고서(이하 2026 보고서)는 한국 조선산업의 주요 취약점(Weaknesses) 가운데 첫 번째로 만성적인 숙련 인력 부족 및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 심화, 인력 규모 급감을 제시했다.OECD 조선위원회는 세계 조선산업의 불공정 거래와 정부 보조금
[현장] "랙당 1MW 시대 온다"…인피니언, 솔루엠과 고전압 전원 공동개발
“한국의 AI 생태계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아담 화이트 인피니언 파워시스템 사업부 사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인피니언은 이날 국내 전원 솔루션 기업 솔루엠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양사는 중간 버스 컨버터(IBC), 배터리 백업 유닛(BBU), 서버 전원공급장치(PSU) 등 주요 모듈 3종을 공동 개발하고 생산한다. 김용진 인피니언코리아 상무는 "이번에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PSU, BBU, IBC 등 고전압 전력 솔루션은 인피니언이 개발하고 솔루엠이 자체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전량 수출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빅데이터 라이프
대한항공, 11월 항공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한진칼·아시아나항공 순
대한항공이 최근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항공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진칼과 아시아나항공이 뒤를 이었다.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항공사 상장기업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수집한 브랜드 빅데이터 52,203,694건을 분석한 결과, 대한항공의 브랜드평판지수가 24,029,74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55,936,447건) 대비 6.67% 감소했다.연구소에 따르면 11월 항공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한항공, 한진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트리니티항공, 진에어 순으로 집계됐다.대한항공의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메가스터디교육, 11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대교·디지털대성 순
메가스터디교육이 최근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대교와 디지털대성이 뒤를 이었다.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수집한 브랜드 빅데이터 11,443,820건을 분석한 결과, 메가스터디교육의 브랜드평판지수가 3,067,262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12,519,620건) 대비 8.59% 감소했다.연구소에 따르면 11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메가스터디교육, 대교, 디지털대성, 비상교육, 멀티캠퍼스, 웅진씽크빅, 크레버스, 아이비김영 순이었다.이어 정상
삼성, 11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현대자동차·KT 순
삼성이 최근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자동차와 KT가 뒤를 이었다.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 132,091,308건을 분석한 결과, 삼성의 브랜드평판지수가 15,863,24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138,549,441건) 대비 4.66% 감소했다.연구소에 따르면 11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12위는 삼성, 현대자동차, KT, 쿠팡, LG, 네이버, 농협, SK, 미래에셋, 롯데, 두산, CJ 순이었다.이어 13~30위는 GS, DB, 카카오, 현대백화점, 한화, 한국투자금융, 신세
삼성 이재용, 11월 CEO 브랜드평판 1위…현대차 정의선·한화 김승연 순
삼성 이재용 회장이 최근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과 한화 김승연 회장이 뒤를 이었다.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빅데이터뉴스와 함께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수집한 CEO 6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615,840건을 분석한 결과, 이재용의 브랜드평판지수가 2,141,56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11,113,598건) 대비 31.47% 감소했다.연구소에 따르면 11월 CEO 브랜드평판 1~12위는 이재용, 정의선, 김승연, 구광모, 박현주, 함영주, 신동빈, 정지선, 양종희, 황병우, 최태원, 강호동 회장 순이었다.이어 13~30위는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1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웰컴 김대웅·OK 정길호 순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CEO가 최근 한 달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웰컴저축은행 김대웅과 OK저축은행 정길호 CEO가 뒤를 이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6,369,123건을 분석한 결과,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이 브랜드평판지수 1,477,774를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6,863,528건) 대비 7.20%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1월 상위 30위 순위는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O
재계뉴스
진에어, 3분기 영업익 78억원…전년比 흑자전환
배터리 소재사 3분기 실적 희비…ESS·LFP로 돌파구 찾는다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익 5988억…전년比 2.2% 증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3분기 타이어 사업의 매출 성장과 열관리 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고인치 타이어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신차용 타이어(OE)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 5조4650억원, 영업이익 598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주력인 타이어 부문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타이어 부문 매출은 2조8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판매량 증가와 환율 효과가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다
기아, 광주·전남대·GIST와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기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손잡고 목적기반차량(PBV)을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지역 내 미래차 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해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기아는 오토랜드 광주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대, GIST와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아의 PBV 사업 역량과 지역의 행정·연구개발 기반을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통·물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기술을 함께 검증하는 것이 핵
LIG D&A,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참가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무인체계 분야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미래 모빌리티의 도약’을 주제로 드론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였다.LIG D&A는 이번 박람회에서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MPD) △다목적 무인헬기(MPUH) 등 주요 무인체계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군 전력업무 관계자들에게 당사의 드론 관련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미래전장 환경에서 요구되는 무인체계 운용 수요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