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의원이 지난 2일 ‘2021 제3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미래개척분야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고 4일 밝혔다.
'거버넌스 지방정치 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국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참여와 파트너십의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반한 자치 분권 활동의 발굴, 전파, 확산을 위해 개최된 공모대회다
거버넌스센터는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공동체역량 증진, 분권자치 강화, 지역활력 증대, 미래 개척, 코로나19 대응 등 7개 부문에 대해 공모를 진행했다
임 의원은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주택, 식품, 가전 시장 등 각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연령을 불문하고 1인 가구의 돌연사(고독사)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자립기반 마련, 안전 증진정책 강화 등 정책적인 지원을 위한 ‘1인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 의원은 지난해에도 아이들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한 정책들을 활발히 발굴하고 여성·청소년·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편성과 자영업과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노로 '주민생활 편익 증진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 의원은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책개발과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