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지난 14일 모범 납세자에게 표창패와 증명서를 전달했다.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이 지난
14일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사회적 모범이 된 법인과 개인에게 '
2022년 전라남도 모범 납세자'
표창패와 증명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
모범 납세자는 '전라남도 모범 납세자 우대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최근
3년간 체납이 없고 납부 건수가 연
3건 이상인 자로 법인은
2,000만 원 이상
, 개인은
200만 원 이상인 납세자가 대상이다
.
군은 청산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차동악
)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패와 모범 납세자 증명서를 전달하였고
, 완도읍 청해진바다영어조합법인 대표 이수진 씨와 완도읍 피아노모텔 대표 김진애 씨에게는 모범 납세자 증명서를 전달했다
.
모범 납세자에게는
NH농협은행
, 광주은행으로부터
1년 동안 예금
·대출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와 도정 참여 기회 우선 부여
, 전남 소재 공영 주차장 주차 요금 면제
, 법인의 경우
3년간 세무 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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