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인프라‧축사 악취 개선 등 72개 사업 추진
함평군청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함평군은 24일 “올해 축‧수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방역 인프라 등 72개 사업에 32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축산분야 주요사업으로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89억) ▲축산물 제조·가공 유통시설(48억) ▲방역인프라 설치지원(17억) ▲축사악취 개선사업(14억) 등이 있다.
수산분야는 ▲월천항 어촌뉴딜 300(80억) ▲친환경 에너지 보급사업(4억)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1억) 등이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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