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년 이상 거주,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21세~28세 청년
해남군신청사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25일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세대의 지역 정착과 취약한 인구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전남도내
2년 이상 거주하고 현재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
21~28세 청년
(1994년
~2001년생
)이다
.
단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을 당해연도
1회 이상 지급받았거나 지급받을 자
,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 청년들은 문화누리지원금
10만원을 제외하고 차액
10만원만 지급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