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까지 자연을 소재로 한 수채화 등 작품 37점 전시
‘설레임 그리고 쉼!’을 주제로 한 장순 서양화가 초대 개인전이 오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신태인에 소재한 정읍시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설레임 그리고 쉼
!’을 주제로 한 장순 서양화가 초대 개인전이 오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신태인에 소재한 정읍시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회는 생활문화센터가 지식정보와 문화 콘텐츠가 함께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센터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설레임 그리고 쉼
!’ 전시회는 바다와 산 등 자연을 소재로 한 풍경 전시회다
. 장기간의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한 일상에 대한 치유의 마음을 담아냈다
.
전시회에서는 자연이 주는 정서적 감성을 미적 관점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수채화
, 아크릴화 작품
37점을 선보인다
.
4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 가능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전시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 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장순 작가는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초대전을 갖게 되어 설레임과 함께 큰 기쁨이 봄기운에 실려 다가온다
”며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
한편
, 정읍 출신의 장순 작가는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
)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퇴직한 후 현재 서양화가로 활동 중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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